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부좌현의원실-20150921]지역난방공사, 자산매각 22억원 손실
의원실
2015-09-21 10:38:26
27
부좌현 의원,
“지역난방공사, 자산매각 22억원 손실”
-2011년 이후 2015년 6월까지 22억원 자산매각 손실
-2014년 기계장치 26건 매각으로 11억 손실
-기계장치, 전산비품, 열량계, 차량, 기타설비 등 매각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부좌현 의원(안산 단원을)이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지역난방)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기계장치, 기타설비 등의 자산을 매각하면서 22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자산매각 손실현황>
※출처: 한국지역난방공사, 부좌현의원실 재구성
지역난방은 최근 5년간 매년 손실을 보며 기계장치, 기타설비 등 보유자산을 매각했다. 2011년에는 취득가액 26.7억원의 자산을 감가상각 18.1억을 제외하고 1.2억에 매각해 74억원의 손실을 봤다.
2012년, 2013년에도 손실을 보고 처분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78.3억원의 자산을 매각하면서 합숙소 매각으로 1억원의 이익을 봤지만, 기계장치에서 11억원의 손실이 발생해 약 10억원의 손실이 있었다. 최근 5년간 자산매각에 따른 손실은 22억원에 이른다.
부좌현 의원은 “보유자산을 매각할 때, 이익을 고려하지 않고 손실을 보며 매각한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하고 “자산매각 시 손실을 보지 않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난방공사, 자산매각 22억원 손실”
-2011년 이후 2015년 6월까지 22억원 자산매각 손실
-2014년 기계장치 26건 매각으로 11억 손실
-기계장치, 전산비품, 열량계, 차량, 기타설비 등 매각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부좌현 의원(안산 단원을)이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지역난방)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기계장치, 기타설비 등의 자산을 매각하면서 22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자산매각 손실현황>
※출처: 한국지역난방공사, 부좌현의원실 재구성
지역난방은 최근 5년간 매년 손실을 보며 기계장치, 기타설비 등 보유자산을 매각했다. 2011년에는 취득가액 26.7억원의 자산을 감가상각 18.1억을 제외하고 1.2억에 매각해 74억원의 손실을 봤다.
2012년, 2013년에도 손실을 보고 처분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78.3억원의 자산을 매각하면서 합숙소 매각으로 1억원의 이익을 봤지만, 기계장치에서 11억원의 손실이 발생해 약 10억원의 손실이 있었다. 최근 5년간 자산매각에 따른 손실은 22억원에 이른다.
부좌현 의원은 “보유자산을 매각할 때, 이익을 고려하지 않고 손실을 보며 매각한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하고 “자산매각 시 손실을 보지 않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