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홍준의원실-20150922]국민생활체육회 노인 스포츠용품 지원 지역별로 천차만별
의원실
2015-09-22 09: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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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체육회 노인 스포츠용품 지원 지역별로 천차만별
서울시 구별 2015년도 지원액 격차 최대 6배
강남 개소당 평균 지원금액 2번째로 높아
전국 시·도별 지원 평균 462,633원
최고 전북 56만 4,622원 최저 대구 36만 4,819원
개소당 평균 약 20만원 차이나...
국민생활체육회 노인 스포츠용품 지원사업이 지역별로 천차만별인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 구별 지원현황을 확인한 결과 상대적으로 부유층이 많은 강남지역의 경우 개소당 평균 지원금액이 2번째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새누리당 안홍준 의원(경남 마산회원구,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국민생활체육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각 자치구별 평균지원 금액은 관악구가 61만 4,841원으로 가장 높고 이어 강남 60만 6631원, 구로 55만 3,259원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장 낮은 중랑구의 경우 개소당 평균 지원금액이 10만 192원으로 나타났다 이어 강서구 27만 8,718원, 동대문구 32만 9,923원의 순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관악구와 가장 낮은 중랑구의 경우 무려 6배 가량 차이를 보인 것이다.
2015년 17개 시·도별 노인 스포츠용품 지원금액 현황에 따르면 전북지역이 56만 4,622원으로 개소당 평균지원금액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경북 50만 6,896원, 울산 49만 4,405원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장 낮은 대구의 경우 평균 36만 4819원으로 드러났다. 이어 부산 41만 1,022원, 경기 42만 5,776원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민생활체육회가 제출한 2015 노인시설 운동용품 지원 수요조사 계획에 따르면 시·군·구 별 10~15개소를 선정하게끔 되어있지만 서울시의 경우 8개 자치구가 10개 미만의 시설만 선정돼 상대적으로 적은 지원을 받게 된 것으로 드러났다.
안홍준 의원은 “전국 시도별로 노인시설 운동용품 지원 금액의 편차가 크고, 같은 서울 지역 내에서도 자치구별로 편차가 있다”며 “서울시의 경우, 가장 높은 자치구와 가장 낮은 지역이 무려 6배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100세 시대를 대비하여 건강 증진 요소로서 생활체육 참여의 중요성은 매우중요하다”며 “노인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하기 위해서 지금부터라도 평등한 지역균등분배가 이루어 져야한다”고 말했다.
서울시 구별 2015년도 지원액 격차 최대 6배
강남 개소당 평균 지원금액 2번째로 높아
전국 시·도별 지원 평균 462,633원
최고 전북 56만 4,622원 최저 대구 36만 4,819원
개소당 평균 약 20만원 차이나...
국민생활체육회 노인 스포츠용품 지원사업이 지역별로 천차만별인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 구별 지원현황을 확인한 결과 상대적으로 부유층이 많은 강남지역의 경우 개소당 평균 지원금액이 2번째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새누리당 안홍준 의원(경남 마산회원구,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국민생활체육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각 자치구별 평균지원 금액은 관악구가 61만 4,841원으로 가장 높고 이어 강남 60만 6631원, 구로 55만 3,259원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장 낮은 중랑구의 경우 개소당 평균 지원금액이 10만 192원으로 나타났다 이어 강서구 27만 8,718원, 동대문구 32만 9,923원의 순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관악구와 가장 낮은 중랑구의 경우 무려 6배 가량 차이를 보인 것이다.
2015년 17개 시·도별 노인 스포츠용품 지원금액 현황에 따르면 전북지역이 56만 4,622원으로 개소당 평균지원금액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경북 50만 6,896원, 울산 49만 4,405원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장 낮은 대구의 경우 평균 36만 4819원으로 드러났다. 이어 부산 41만 1,022원, 경기 42만 5,776원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민생활체육회가 제출한 2015 노인시설 운동용품 지원 수요조사 계획에 따르면 시·군·구 별 10~15개소를 선정하게끔 되어있지만 서울시의 경우 8개 자치구가 10개 미만의 시설만 선정돼 상대적으로 적은 지원을 받게 된 것으로 드러났다.
안홍준 의원은 “전국 시도별로 노인시설 운동용품 지원 금액의 편차가 크고, 같은 서울 지역 내에서도 자치구별로 편차가 있다”며 “서울시의 경우, 가장 높은 자치구와 가장 낮은 지역이 무려 6배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100세 시대를 대비하여 건강 증진 요소로서 생활체육 참여의 중요성은 매우중요하다”며 “노인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하기 위해서 지금부터라도 평등한 지역균등분배가 이루어 져야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