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신문식의원실-20150922]농촌진흥청의 종묘·품종 개발 실적 자화자찬, 그 실상은?
의원실
2015-09-22 09: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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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의 종묘·품종 개발 실적 자화자찬, 그 실상은?
- 새정치민주연합 신문식 의원(비례대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농촌진흥청의 종묘·품종 개발 사업이 실용화 단계에서 보급률 약70를 달성하고 있지만 실상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과수·화훼 분야는 여전히 국산품종 자급률이 낮은 상황임을 지적했다.
- 농촌진흥청이 신문식 의원실에 제출한 ‘농촌진흥청 개발 농작물의 국산품종 자급률’에 따르면, 벼,밀, 보리 등 식량종은 자급률 100, 채소종은 약 80의 자급률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 그런데 과수품종의 평균자급율 16.2, 화훼품종의 평균자급율은 21.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과수·화훼품종에 대한 품종개발 투자비는 과수 약136억(12.7), 화훼 약128억(11.9)로 각각 국산품종 개발비 비중 3,4위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식량종과, 채소종에 비해 자급실적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신문식 의원은 ‘과수·화훼의 자급률은 확대를 위해서는 묘목의 보급확대 및 다양한 품종확대를 위한 홍보 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이와 더불어 농촌진흥청은 개발품종이 기존 품종에 대해 월등한 비교우위를 갖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 새정치민주연합 신문식 의원(비례대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농촌진흥청의 종묘·품종 개발 사업이 실용화 단계에서 보급률 약70를 달성하고 있지만 실상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과수·화훼 분야는 여전히 국산품종 자급률이 낮은 상황임을 지적했다.
- 농촌진흥청이 신문식 의원실에 제출한 ‘농촌진흥청 개발 농작물의 국산품종 자급률’에 따르면, 벼,밀, 보리 등 식량종은 자급률 100, 채소종은 약 80의 자급률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 그런데 과수품종의 평균자급율 16.2, 화훼품종의 평균자급율은 21.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과수·화훼품종에 대한 품종개발 투자비는 과수 약136억(12.7), 화훼 약128억(11.9)로 각각 국산품종 개발비 비중 3,4위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식량종과, 채소종에 비해 자급실적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신문식 의원은 ‘과수·화훼의 자급률은 확대를 위해서는 묘목의 보급확대 및 다양한 품종확대를 위한 홍보 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이와 더불어 농촌진흥청은 개발품종이 기존 품종에 대해 월등한 비교우위를 갖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