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주승용의원실-20150922]노후 LP 충전시설 정밀안전점검해야
의원실
2015-09-22 11: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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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이상 경과 노후 LP가스 충전시설
전체의 25.3 (511 개소)며,
86.5(442 개소)가 도심지에 설치·운영 중
- 관련 근거 없어 획일적인 정기검사만 이뤄져‥ 정밀안전진단제도 도입해야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남 여수을)은 9월 22일(화) 한국가스안전공사 국정감사에서 노후 LP가스 충전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강조했다.
전국의 2,022개소 LP가스 충전시설 중 15년 이상 경과된 노후시설이 전체의 25.3(511개소)이며, 이중 86.5(442개소)가 도심지에 설치·운영 중이다.
그런데 노후 LP가스 충전시설에 대한 안전진단이 획일적인 정기검사로만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정기검사는 최소한의 법적요구사항으로 시설에 따른 위험요소 및 노후정도에 관계없이 동일한 방법으로 연 1회 실시되고 있다.
주승용 의원은 “노후 LP가스 충전시설에 대한 정기검사 실시만으로 안전관리에 한계가 있다.”며, “국민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인구밀집지역인 도심지에서 노후 LP가스 충전시설 폭발사고가 발생한다면 대형 인명피해와 막대한 재산 손실이 예상되는 만큼 노후시설에 대한 정말안전진단을 실시하여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전체의 25.3 (511 개소)며,
86.5(442 개소)가 도심지에 설치·운영 중
- 관련 근거 없어 획일적인 정기검사만 이뤄져‥ 정밀안전진단제도 도입해야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남 여수을)은 9월 22일(화) 한국가스안전공사 국정감사에서 노후 LP가스 충전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강조했다.
전국의 2,022개소 LP가스 충전시설 중 15년 이상 경과된 노후시설이 전체의 25.3(511개소)이며, 이중 86.5(442개소)가 도심지에 설치·운영 중이다.
그런데 노후 LP가스 충전시설에 대한 안전진단이 획일적인 정기검사로만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정기검사는 최소한의 법적요구사항으로 시설에 따른 위험요소 및 노후정도에 관계없이 동일한 방법으로 연 1회 실시되고 있다.
주승용 의원은 “노후 LP가스 충전시설에 대한 정기검사 실시만으로 안전관리에 한계가 있다.”며, “국민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인구밀집지역인 도심지에서 노후 LP가스 충전시설 폭발사고가 발생한다면 대형 인명피해와 막대한 재산 손실이 예상되는 만큼 노후시설에 대한 정말안전진단을 실시하여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