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부좌현의원실-20150922]LPG 사고가 전체 가스사고의 70 차지
의원실
2015-09-22 11: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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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좌현의원“LPG 사고가 전체 가스사고의 70 차지”
- LPG시설 가스사고 중에는 비검사 대상시설에서 90 발생
- 최근 5년간 가스사고 626건, 사망 70명, 부상 859명 발생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부좌현 의원(안산 단원을)은 최근 5년간 발생한 가스안전 사고가 626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 중 LPG가스사고가 전체사고의 70를 차지해 LPG 가스사고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가스사고 현황>
부좌현 의원실이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받은“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0년부터 2014년까지 LPG가스사고가 총 434건으로 제일 많았으며, 도시가스 129건, 고압가스 63건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LPG가스사고 중 시설에 의한 사고는 419건으로 조사됐으며, LPG차량과 같은 비시설에 의한 사고는 15건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시설에서 발생한 사고 중 90(373건)가 법 적용 이전에 설치된 시설이거나 소규모인 경우로 완성검사나 정기검사를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또한, 최근 5년간 LPG가스사고 434건 중 사용자 취급부주의에 의한 사고가 205(47)이나 달해 사고예방을 위한 홍보와 안전교육도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시·도별 가스사고는 경기도가 111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83건, 경남 50건, 경북 47건, 충남 38건, 부산 34건, 전북 34건, 인천 31건, 강원 29건, 대구 28건, 충북 28건, 전남 28건, 제주 27건, 울산 21건, 대전 20건, 광주 18건으로 조사됐다.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사망 70명, 부상 859명이 발생했다.
가스사고 형태로는 폭발 243건, 화재 162건, 누출 85건 등이며 원인별로는 취급부주의가 총 262건으로 가장 많았고 시설미비 109건, 고의사고 89건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대해 부좌현 의원은“해마다 평균 126건에 달하는 가스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특히, 사고예방을 위해 LPG사용시설 중 비검사 대상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 LPG시설 가스사고 중에는 비검사 대상시설에서 90 발생
- 최근 5년간 가스사고 626건, 사망 70명, 부상 859명 발생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부좌현 의원(안산 단원을)은 최근 5년간 발생한 가스안전 사고가 626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 중 LPG가스사고가 전체사고의 70를 차지해 LPG 가스사고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가스사고 현황>
부좌현 의원실이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받은“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0년부터 2014년까지 LPG가스사고가 총 434건으로 제일 많았으며, 도시가스 129건, 고압가스 63건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LPG가스사고 중 시설에 의한 사고는 419건으로 조사됐으며, LPG차량과 같은 비시설에 의한 사고는 15건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시설에서 발생한 사고 중 90(373건)가 법 적용 이전에 설치된 시설이거나 소규모인 경우로 완성검사나 정기검사를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또한, 최근 5년간 LPG가스사고 434건 중 사용자 취급부주의에 의한 사고가 205(47)이나 달해 사고예방을 위한 홍보와 안전교육도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시·도별 가스사고는 경기도가 111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83건, 경남 50건, 경북 47건, 충남 38건, 부산 34건, 전북 34건, 인천 31건, 강원 29건, 대구 28건, 충북 28건, 전남 28건, 제주 27건, 울산 21건, 대전 20건, 광주 18건으로 조사됐다.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사망 70명, 부상 859명이 발생했다.
가스사고 형태로는 폭발 243건, 화재 162건, 누출 85건 등이며 원인별로는 취급부주의가 총 262건으로 가장 많았고 시설미비 109건, 고의사고 89건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대해 부좌현 의원은“해마다 평균 126건에 달하는 가스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특히, 사고예방을 위해 LPG사용시설 중 비검사 대상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