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150922]불법 스포츠토토 이용자 올해만 접속건수 4만2,803건, 적발금액 7,560억 달해
의원실
2015-09-22 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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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스포츠토토 이용자 올해만 접속건수 4만2,803건, 적발금액 7,560억 달해
- `15년 6월 기준 불법 토토 사이트 접속 4만 2,803건, 적발금액 7,560억
- `14년 접속 6만 7,498건, 적발금액 4,600억, `13년 접속 4만 6,527건, 적발금액 783억
- 매년, 불법 토토 사이트 접속건수, 적발금액 폭증하고 있어
- 운영자, 홍보자, 이용자까지 처벌하도록 법률 개정했지만, 불법 토토 이용률 줄이지 못 하는 것으로 보여
- 체육공단의 클린스포츠통합콜센터 확대해 문체부, 검경 합동 수사반 운영 등 근절 위한 조치 필요
2012년 사설 토토 운영자, 홍보자, 이용자 모두를 처벌하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불법 토토 적발금액이 해마다 증가하고, 올해는 7,560억 원을 이미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이 국정감사를 대비하여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 46,527건, 2014년 67,498건, 15년 6월까지 42,803건으로 접속건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2013년 212명 검거, 783억 적발, 2014년 115명 검거, 4,600억을 적발 했는데, 올해 6월까지 106명 검거, 7,560억을 적발하는 수준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윤의원은 “양벌규정이 만들어졌음에도 오히려 접속건수나 규모가 늘어난 이유는 케이토토로 체육진흥투표권 사업자가 이양되는 과정에서 생긴 여러 가지 문제로 불법 토토가 성행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면서 “문체부가 함께 나서서 불법스포츠도박 근절 합동수사반을 검경과 운영하고 근절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일부 연예인들이 사설 토토를 이용하고 집행유예 처분도 모자라 불법스포츠도박 근절 홍보대사를 하는 어처구니없는 경우도 있다”며 “양벌규정에도 불구하고 집행유예로 풀려나는 연예인이 정부 홍보대사를 하며 면죄부를 받는 어이없는 일은 없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끝/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 `15년 6월 기준 불법 토토 사이트 접속 4만 2,803건, 적발금액 7,560억
- `14년 접속 6만 7,498건, 적발금액 4,600억, `13년 접속 4만 6,527건, 적발금액 783억
- 매년, 불법 토토 사이트 접속건수, 적발금액 폭증하고 있어
- 운영자, 홍보자, 이용자까지 처벌하도록 법률 개정했지만, 불법 토토 이용률 줄이지 못 하는 것으로 보여
- 체육공단의 클린스포츠통합콜센터 확대해 문체부, 검경 합동 수사반 운영 등 근절 위한 조치 필요
2012년 사설 토토 운영자, 홍보자, 이용자 모두를 처벌하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불법 토토 적발금액이 해마다 증가하고, 올해는 7,560억 원을 이미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이 국정감사를 대비하여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 46,527건, 2014년 67,498건, 15년 6월까지 42,803건으로 접속건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2013년 212명 검거, 783억 적발, 2014년 115명 검거, 4,600억을 적발 했는데, 올해 6월까지 106명 검거, 7,560억을 적발하는 수준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윤의원은 “양벌규정이 만들어졌음에도 오히려 접속건수나 규모가 늘어난 이유는 케이토토로 체육진흥투표권 사업자가 이양되는 과정에서 생긴 여러 가지 문제로 불법 토토가 성행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면서 “문체부가 함께 나서서 불법스포츠도박 근절 합동수사반을 검경과 운영하고 근절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일부 연예인들이 사설 토토를 이용하고 집행유예 처분도 모자라 불법스포츠도박 근절 홍보대사를 하는 어처구니없는 경우도 있다”며 “양벌규정에도 불구하고 집행유예로 풀려나는 연예인이 정부 홍보대사를 하며 면죄부를 받는 어이없는 일은 없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끝/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