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50922]대한체육회는 방만경영 백화점

대한체육회는 방만경영 백화점
기금 유용, 직원공제회 특혜 수의계약, 특근매식비 유용, 선수촌숙소 무단이용 등 방만경영 백화점
선수촌 시설관리 목적으로 채용한 용역인력 6명 체육회 직원식당에서 일시키기도
박홍근 의원, “조그만 방만경영들이 모여 대한체육회 밑동이 썩고 있다”

○ 김정행 회장의 공금횡령 혐의 검찰 수사설로 뒤숭숭한 가운데 대한체육회의 방만경영이 국정감사 도마에 올랐음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서울 중랑을)은 대한체육회가 제출한 「태릉 및 진천선수촌 운영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체육진흥기금 유용, 직원공제회 특혜 수의계약, 직원 특근매식비 유용 등 회계, 계약, 운영 전 분야에서 방만한 경영실태가 드러났다”며 “하나하나 떼어놓고 보면 별거 아니네 싶은 건들이 모여 대한체육회 밑동을 썩게 하고 있다”며 대한체육회의 경각심과 개선대책을 촉구했음

○ (회계 분야 방만경영 – 체육진흥기금 유용) 대한체육회는 기금으로 편입해야 할 국제스케이트장 및 실내빙상장 수익금을 직원들의 인건비 인상과 업무추진비 등에 유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남

국제스케이트장 및 실내빙상장은 일반이용자 입장료 징수 및 대관을 통해 연간 약 12억 원의 수입을 얻고 있음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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