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손인춘의원실-20150922]작년부터 올해까지 군사분계선 침범 북한군 무려 44명
의원실
2015-09-22 18: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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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올해까지 군사분계선 침범 북한군 무려 44명
18일 국회 국방위원회 새누리당 손인춘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8월까지 군사분계선을 침범한 북한군은 무려 44명으로 드러났다.
또한 손인춘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침범횟수는 총 7회였다.
14년 6월 현영철 북한 인민무력부장 취임 이후로 군사분계선 침범이 급증했고, 15년 4월 숙청된 이후 박영식 인민무력부장 취임 이후에도 군사분계선을 3번 이어졌다고 밝혔다.
손인춘 의원은 “적의 이상징후를 알고, 감시태세를 강화했다면 적의 도발을 충분히 방지하거나, 도발하려는 적을 섬멸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손인춘의원은 “전방에서는 적극적인 관측과 경계작전이 매우 중요하다.” 며 경계작전 강화를 국방부에 주문했다.
첨부파일 참조.
18일 국회 국방위원회 새누리당 손인춘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8월까지 군사분계선을 침범한 북한군은 무려 44명으로 드러났다.
또한 손인춘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침범횟수는 총 7회였다.
14년 6월 현영철 북한 인민무력부장 취임 이후로 군사분계선 침범이 급증했고, 15년 4월 숙청된 이후 박영식 인민무력부장 취임 이후에도 군사분계선을 3번 이어졌다고 밝혔다.
손인춘 의원은 “적의 이상징후를 알고, 감시태세를 강화했다면 적의 도발을 충분히 방지하거나, 도발하려는 적을 섬멸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손인춘의원은 “전방에서는 적극적인 관측과 경계작전이 매우 중요하다.” 며 경계작전 강화를 국방부에 주문했다.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