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손인춘의원실-20150923]여군 진급제 개선…여군사 교육 필요해
의원실
2015-09-23 14:06:24
35
여군 진급제 개선…여군사 교육 필요해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손인춘 새누리당 의원이 "여군 1만명 시기에 실력있는 여군은 장성 달고 투 스타, 쓰리 스타를 달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손 의원은 "여군이 여성들에게 하나의 일자리가 됐고 지난 4일 여군 창설 65주년을 맞았다"며 "그러나 여전히 남성중심의 인식과 문화가 뿌리 깊다"고 지적했다.
이어 "근본적인 인식과 태도 개선을 위해서는 모든 교육프로그램에서 여군 역사교육을 1년에 3~4시간이라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손 의원은 "여군에 대한 태도개선은 물론 여군에게도 스스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역사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손 의원은 "여군들은 왜 임기제 장군으로 진급하고 2년 후에 전역을 해야 하는지 알수 없다"며 여군 진급제 개선과 여군사 교육이 필요하다고 필요하다고”언급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손인춘 새누리당 의원이 "여군 1만명 시기에 실력있는 여군은 장성 달고 투 스타, 쓰리 스타를 달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손 의원은 "여군이 여성들에게 하나의 일자리가 됐고 지난 4일 여군 창설 65주년을 맞았다"며 "그러나 여전히 남성중심의 인식과 문화가 뿌리 깊다"고 지적했다.
이어 "근본적인 인식과 태도 개선을 위해서는 모든 교육프로그램에서 여군 역사교육을 1년에 3~4시간이라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손 의원은 "여군에 대한 태도개선은 물론 여군에게도 스스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역사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손 의원은 "여군들은 왜 임기제 장군으로 진급하고 2년 후에 전역을 해야 하는지 알수 없다"며 여군 진급제 개선과 여군사 교육이 필요하다고 필요하다고”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