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동완의원실-20150921]청년일자리 창출에 역행하는 자원개발 공기업
의원실
2015-09-23 15:27:06
31
청년일자리 창출에 역행하는 자원개발 공기업
-자원개발 공기업 3사 신규채용자 중 9만 자원개발 특성화대학 졸업자
□ 해외자원개발협회(협회장 서문규)가 자원개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09년부터 자원개발 특성화대학을 운영중이나 자원개발 공기업의 신규 채용자중 자원개발 특성화 대학 졸업자는 단 9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김동완 의원(충남 당진, 새누리당)은 21일 석유공사 국정감사에서 497.6억원을 들여 1,848명, 연평균 308명의 자원개발 전문 인력을 배출 했으나 이들의 자원개발 관련기업 취업률은 ′14년 기준 34.4에 불과하며, 자원개발 공기업 3사의 신규 채용자중 자원개발 특성화 대학 졸업자는 단 9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다.
□ 자원개발 특성화 대학 운영기간 동안 자원개발 공기업 3사에서 채용한 신규채용인원은 1,659명이며 이중 특성화 대학 졸업자는 석유공사 57명(12.3), 가스공사 48명(5.4), 광물자원공사 45명(14.7)에 불과, 청년일자리 창출에 역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김의원은 “자원개발 사업은 예상되는 기술수요와 이들 기술의 세계적 변화추세를 고려해 오랜 기간 인력을 양성해야 하는 것”이라며. “노동개혁에 있어 석유공사의 역할은 인건비, 정원에 얽매이지 않고 인력을 양성해 제대로 된 자원개발에 참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원개발 공기업 3사 신규채용자 중 9만 자원개발 특성화대학 졸업자
□ 해외자원개발협회(협회장 서문규)가 자원개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09년부터 자원개발 특성화대학을 운영중이나 자원개발 공기업의 신규 채용자중 자원개발 특성화 대학 졸업자는 단 9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김동완 의원(충남 당진, 새누리당)은 21일 석유공사 국정감사에서 497.6억원을 들여 1,848명, 연평균 308명의 자원개발 전문 인력을 배출 했으나 이들의 자원개발 관련기업 취업률은 ′14년 기준 34.4에 불과하며, 자원개발 공기업 3사의 신규 채용자중 자원개발 특성화 대학 졸업자는 단 9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다.
□ 자원개발 특성화 대학 운영기간 동안 자원개발 공기업 3사에서 채용한 신규채용인원은 1,659명이며 이중 특성화 대학 졸업자는 석유공사 57명(12.3), 가스공사 48명(5.4), 광물자원공사 45명(14.7)에 불과, 청년일자리 창출에 역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김의원은 “자원개발 사업은 예상되는 기술수요와 이들 기술의 세계적 변화추세를 고려해 오랜 기간 인력을 양성해야 하는 것”이라며. “노동개혁에 있어 석유공사의 역할은 인건비, 정원에 얽매이지 않고 인력을 양성해 제대로 된 자원개발에 참여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