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동완의원실-20150921]석유공사, 시추선 달랑 한척으로 석유개발?
의원실
2015-09-23 15: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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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시추선 달랑 한척으로 석유개발?
-시추선 설계수명 30년 지난 두성호 1대뿐
년 이후 용선료 946억 지출
□ 석유공사가 보유중인 시추선은 단 1척으로 이마저도 설계수명이 지났으며, 450m이상 해저는 시추가 불가능한 것으로 드러났다.
□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김동완 의원(충남 당진, 새누리당)은 21일 석유공사 국정감사에서 석유공사가 보유중인 시추선은 설계 수명 30년이 지나 노후화된 두성호 단 1척으로 최대 시추수심은 1500ft (450m)에 불과해 2000년 이후 국·내외 시추 15건 중 12건은 해외 전문 시추선사로부터 시추선을 빌려 사용했다고 밝혔다.
□ 시추비 구성항목중 시추선 관련 비용이 약 40를 차지할 만큼 해양시추에서 시추선이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그럼에도 시추선이 노후화되고 시추가 제한됨에 따라 년간 보수·관리비용만 평균 58.6억원에 이르고 있으며, 450m 이상 지역 및 원거리 해외 시추를 위해 해외 전문 시추선사로부터 시추선을 대여해 사용하면서 지불한 용선료만도 86,00만$(한화 약946억)에 달한다.
□ 이로 인해 막대한 용선료가 해외 전문 시추사로 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석유공사와 규모가 비슷한 베트남 국영 석유공사만 해도 13척의 시추선을 확보고 있는 것에 비하면 석유공사의 시추선 보유는 초라한 실정이다.
□ 김의원은 “현재와 같이 용선료를 지불할 경우 6년 후면 3,000ft이상, 9년 후면 10,00ft이상 시추가 가능한 시추선 1척을 건조 할 수 있다”면서 “원활한 석유개발 사업 지원과 세계적이 자원개발 공기업으로 발돋움 하고, 해외 전문 시추선사로 새어나가는 시추선 용선비용을 국내로 회수하기 위해서라도 시추선 추가확보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시추선 설계수명 30년 지난 두성호 1대뿐
년 이후 용선료 946억 지출
□ 석유공사가 보유중인 시추선은 단 1척으로 이마저도 설계수명이 지났으며, 450m이상 해저는 시추가 불가능한 것으로 드러났다.
□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김동완 의원(충남 당진, 새누리당)은 21일 석유공사 국정감사에서 석유공사가 보유중인 시추선은 설계 수명 30년이 지나 노후화된 두성호 단 1척으로 최대 시추수심은 1500ft (450m)에 불과해 2000년 이후 국·내외 시추 15건 중 12건은 해외 전문 시추선사로부터 시추선을 빌려 사용했다고 밝혔다.
□ 시추비 구성항목중 시추선 관련 비용이 약 40를 차지할 만큼 해양시추에서 시추선이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그럼에도 시추선이 노후화되고 시추가 제한됨에 따라 년간 보수·관리비용만 평균 58.6억원에 이르고 있으며, 450m 이상 지역 및 원거리 해외 시추를 위해 해외 전문 시추선사로부터 시추선을 대여해 사용하면서 지불한 용선료만도 86,00만$(한화 약946억)에 달한다.
□ 이로 인해 막대한 용선료가 해외 전문 시추사로 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석유공사와 규모가 비슷한 베트남 국영 석유공사만 해도 13척의 시추선을 확보고 있는 것에 비하면 석유공사의 시추선 보유는 초라한 실정이다.
□ 김의원은 “현재와 같이 용선료를 지불할 경우 6년 후면 3,000ft이상, 9년 후면 10,00ft이상 시추가 가능한 시추선 1척을 건조 할 수 있다”면서 “원활한 석유개발 사업 지원과 세계적이 자원개발 공기업으로 발돋움 하고, 해외 전문 시추선사로 새어나가는 시추선 용선비용을 국내로 회수하기 위해서라도 시추선 추가확보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