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영근의원실-20150923]M계열전차 도태에 따른 대비방안 필요

M계열전차 도태에 따른 대비방안 필요


❍ M계열전차가 최초생산 이후 55년 이상 경과하여 노후화되고 성능발휘가 제한되어 지속 운용이 곤란한 상황임 (800여대, 전체 전차의 35)

❍ 현재 M계열 전차는 기동간 사격과 열영상 조준경 미부착으로 야간 사격이 불가능하며 적이 보유한 모든 전차 및 대전차화기에 관통됨. 또한, 노후로 인한 정비소요 증가와 부품단종 등으로 운영유지가 제한됨

❍ 반면, 북한은 ‘12년까지 신형전차 (천마호, 선군호)를 약 900여대 전력화함

▶ M계열 전차가 생산된 지 50년이 넘었지요? 노후된 M계열 전차를 운용하는데 제한사항은 없습니까? 또한, 전력공백도 예상되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입니까?

- 현재 운용중인 M계열 전차 800여대는 노후화로 성능발휘가 제한되고 지속적인 정비소요 증가, 부품단종 등으로 운영유지가 제한됨
- 신형전차의 추가획득 없이 M계열 전차를 도태 시 전력공백이 발생할 수 있음
- M계열 전차 중 성능발휘 제한 및 노후화가 특히 심각한 M48A3K전차 300여대를 우선 도태하고, 이에 따른 전력공백 방지를 위해 K-2전차를 추가 획득하는 방안을 추진 중에 있음 (상비사단 배치 K-2전차 120여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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