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영근의원실-20150923]중형 표준차량 성능개선 필요

중형 표준차량 성능개선 필요


❍ 1970년대 설계되어 현재까지 운용 중인 중형표준차량을 상용기반 공용 플랫폼을 활용하여 차량성능을 개선할 필요 있음

▶ 현재 운용중인 표준차량은 언제 개발 되었습니까? 또한, 운용하기에 성능은 어떻습니까?

❍ 현재 표준차량은‘70년대 낙후된 기술로 설계되어 성능이 미흡하고 상용차량 대비 조작 편의성 및 안전도가 미흡하여 사고 위험성이 높음

❍ 또한, 노후차량 증가로 빈번한 부품 교환소요 및 단종으로 운영유지비용이 증가하고 있음

❍ 현재 보유중인 차량 13,992대 중 수명을 초과한 노후차량은 34.2 수준이며, 이중 2½톤은 9,442대 중 19.9인 1,875대가 5톤은 4,550대 중 63.9인 2,907대가 노후차량임

▶ 표준차량에 대한 연구개발 계획을 가지고 있지요?

❍ 육군은 연구개발을 통해 상용기반 플랫품을 기반으로 성능이 유사한 표준(2½톤, 5톤) 및 전술(5톤 방탄킷)차량을 중형 표준차량으로 통합하여 제작 후 계열화할 계획임

❍ 통합개발은 중형표준차량(2½톤, 5톤)과 중형전술차량을 각각 개발하는 것보다 약 150억원 예산절감이 가능함

❍ 또한, 부품 상용화율 (70 이상) 및 차종별 공용화율 향상으로 수리부속 획득 등 후속군수지원 편의성 향상 및 유지비용 절감 효과가 있음

▶ 1970년대 개발되어 운용 중인 중형표준차량은 조작이 어렵고 성능미흡으로 사고의 위험이 높을 뿐만 아니라 부품 단종으로 운용에 어려움이 많아 교체가 시급해 보임. 따라서, 상용부품과의 호환성 등을 고려한 연구개발이 이루어져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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