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영근의원실-20150922]해양 정보수집함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필요


해양정보함에 대한 지속적인 확보 노력 필요


❍ 해양정보함은 영상·통신·전자·음향(물속) 등 4가지 형태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는 함정임. 육상이 아닌 해상에서 활동하는 이동표적을 지속적으로 추적가능한 자산임. 해군이 가진 정보자산 중 ‘잠수함 음향정보’를 수집하는 유용한 자산임. 또한 같은 지역에서 장기간 정보수집 임무가 가능함.
▶ 해양정보함의 꼭 필요한 유용성은 무엇인지

❍ 현재 보유한 해양정보함 2척으로는 동·서해 북한 경비함 NLL 침범 및 잠수함 다수 미식별 등의 도발과 전작권 전환 이후 대북 및 주변국에 대한 자체 정·첩보 수집 및 감시 임무 수행 제한
※ 신세기함(2번) 05년6월, 신기원함(3번) 14년2월 전력화
❍ 현재 해양정보함의 운용은 진해에 2척 모두 대기하고, 정보수집이 필요할 경우 작전지역으로 출동시킴. 이는 우리나라 지형상 서해·동해로 나눠져 있기 때문에 어느 한쪽으로 배치할 수가 없음.
※ 진해에서 NLL까지 도달하는 데 상당한 시간(1~2일)이 소요됨.
※ 통상 90일간 정비하기 때문에 정비기간 동안 1척만 운용이 가능함.
▶ 운용상 제한사항은 무엇인지

❍ 원활한 對北정보수집/對주변국 정보수집/정비·교육훈련 등을 고려한다면 4척이상이 필요함.
▶ 해양정보함이 필요한 적정 척수는 얼마인지

▶ 해양정보함은 지속적으로 필요한 정보자산이므로 향후 획득 계획을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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