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신문식의원실-20151001]항만 인재육성 및 청년고용 분야, 항만공사가 나서야
항만 인재육성 및 청년고용 분야, 항만공사가 나서야
-항만공사의 사회적 공헌 활동(CSR) 체계화 필요

- 새정치민주연합 신문식 의원(비례대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항만공사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항만분야 인재육성 및 청년고용 부문의 활발한 사회적 공헌 활동(CSR)을 주문했다.

- 부산항만공사의 경우, 청년 고용을 위해 연 1회 채용박람회를 개최해 항만업체와 연계, 청년 구직자 고용을 알선하여 청년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이에 반해 인천/울산/여수·광양항만공사는 최근 3년간(`12~`14년) 채용박람회 개최 실적이 전무한 상황이다.

- 또한 해양소년단 지원, 해양 부문 고등학교 후원, 대학 실습생 장학금 등을 지불하는 해양인재육성사업 역시 일부 공사(인천/울산 항만공사)에서만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아쉬움을 남겼다.

- 신문식 의원은 ‘공기업의 사회 공헌 활동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하며, ‘우리나라 국부 창출의 원천인 해양항만분야에서 해양인재 및 청년 고용의 사회적 공헌 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져야한다’며 ‘각 항만공사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청년고용과 사회공헌 활동의 임해야 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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