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미경의원실-20151002]부산시 산하 공기업 임원직, 퇴직 공무원 재취업 잔치
부산시 산하 공기업 임원직, 퇴직 공무원 재취업 잔치
- 부산시 산하 공기업 임원 18명 중 14명 관·정피아 출신
- 서병수 시장 출범 전과 달라진 게 없어


부산시 산하 공기업 임원 총 18명 중 13명(72)이 관·정피아 출신으로 부실경영 예방을 위한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미경 의원이 부산시로부터 제출받은 부산시 산하 공기업 임원 현황에 따르면 부산시 사한 공기업 임원 총 18명 중 부산시 공무원 출신이 11명으로 61, 정치권/언론 출신 2명을 포함하면 총 13명 72로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

□ 서병수 시장은 당선자 시절 ‘관피아 척결’을 내세웠음에도 서병수 시장 출범 전 19명 가운데 12명이 퇴직 공무원이었던 것과 비교해 달라진 것이 없었다.

□ 이미경 의원은 “비전문가가 경영진으로 임명될 경우 공기업 발전과 경영합리화에 큰 장애요인이 될 것”이라며 “인사청문회 도입을 통해 경영진의 자질과 도덕성 등에 대한 인사검증 장치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첨부. 산하 기관 상임임원 프로필
※첨부. 산하 공사공단 상임임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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