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미경의원실-20151002]부산시 전세가격, 2년간 평균 22 올라
부산시 전세가격, 2년간 평균 22 올라
-남구와 연제구는 전세가 상승률, 각각 86, 59 기록해 ‘전세 폭탄’ 맞아
-남구는 월세가격 또한 38 폭등해 심각한 전·월세난 우려돼


□ 2015년 10월 2일 (금), 국토교통위원회 부산시청 국정감사에서 이미경 의원 (서울 은평갑)은 “부산시 전월세난이 걱정스러운 수준”이라고 지적함.

□ 이 의원이 ‘전세확정일자’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3년 3월을 기준으로 올해 7월까지 평균 부산시 전세상승률은 21.5로 밝혀짐. 한편, 월세 또한 같은 기간 동안 16나 상승한 것으로 밝혀짐.

□ 부산시 남구와 연제구의 전세가 상승률은 각각 86, 59를 기록, 약 2년 반 동안 ‘전세가 폭탄’을 맞은 것임.

□ 특히, 남구와 같은 경우 같은 기간 월세가격 상승률도 38를 기록해 심각한 전월세난이 우려됨.

□ 이에 이 의원은 “부산의 전월세난이 심각한데도 불구, 부산시는 서민주거 안정대책은 안중에도 없는 것 같다”며 “서울시와 같이 전월세상한제, 임대료조정제 등 전월세난의 근본적 해결책에 관해 적극 연구하고 도입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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