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51002]올해에만 벌써 8명 사망, 경기도 화학물질사고 심각!
올 해에만 벌써 8명이 경기도 유해화학물질 사고로 목숨을 잃은 가운데 종합적인 관리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박남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인천남동갑)이 경기도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확인한 결과 경기도의 유해화학물질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년 2건이었던 사고가 `13년 27건, `14년 36건에 이르더니, 올 해 7월까지 벌써 20건의 사고가 유해화학물질 사고가 발생했다. 2014년 전국에서 발생한 유해화학물질 사고의 35가 경기도에서 발생한 상황이다.
인명 피해 또한 늘어나 경기도에서만 최근 4년간 19명이 죽고, 122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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