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51002]경기도 아동&#8231청소년 대상 몰카 범죄 5년간 7.5배 증가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남동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는 ‘10년부터 ’14년까지 5년 동안 10.9 증가한 반면, 경기도의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는 13.5 증가하여 증가폭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강간‧강제추행 등 강력성범죄도 전국 평균에 비해 증가율이 높았고, 특히,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몰카 범죄 중 아동‧청소년 대상 몰카범죄도 전국적으로 5.3배 증가한 반면, 경기도는 7.5배 증가하여 증가폭이 더 컸다.

문제는 현재 경기도 내에 등록대상 성범죄자*는 5,616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으며, 소재불명인 성범죄자도 5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아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이 범죄의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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