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기윤의원실-20151002]경기도 소방헬기 출동건수 절반은 산(山)으로?
의원실
2015-10-02 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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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국정감사 보도자료>
경기도 소방헬기 출동건수 절반은 산(山)으로?
경기도 소방헬기 출동건수의 절반 이상은 도내 산(山)으로 출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안전행정위원회)이 경기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말 기준 경기도 소방헬기 출동건수는 총 693건으로 이 중 52(360건)가 수락산, 북한산, 관악산, 청계산 등 도내 산으로 출동하여 소방헬기 용도의 절반 이상이 등산객 구조업무인 것으로 드러났다.
소방헬기가 출동하는 상황은 1) 자체훈련, 2) 산불진화, 3) 환자이송(산악구조 제외), 4)인명수색 등으로 다양한데, 특정 용도로 집중되면 다른 위급상황을 제대로 대처할 수 없다는 것이 강 의원의 지적이다.
이 날 강 의원은 경기도의 경우 다른 지자체보다 몇 배는 더 산악인명사고에 대한 여러 가지 대책을 시급히 세워야 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1) 등산로 안내판 및 긴급구조 위치표지판 등 재점검 및 확대설치, 2) 위험지역에 이동 진입을 막는 펜스 설치, 3) 등산목 안전지킴이 운영(등산로 안내 및 구급약 제공 등), 4) 주요 등산 길목에 간이응급의료소 운영 등을 주문했다.
강 의원은 “필요하다면 경기소방본부에 별도의 「산악인명사고 전담대응반」 구성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할 필요가 있다. 경기도는 도민 안전을 위한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시행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경기도 소방헬기 출동건수 절반은 산(山)으로?
경기도 소방헬기 출동건수의 절반 이상은 도내 산(山)으로 출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안전행정위원회)이 경기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말 기준 경기도 소방헬기 출동건수는 총 693건으로 이 중 52(360건)가 수락산, 북한산, 관악산, 청계산 등 도내 산으로 출동하여 소방헬기 용도의 절반 이상이 등산객 구조업무인 것으로 드러났다.
소방헬기가 출동하는 상황은 1) 자체훈련, 2) 산불진화, 3) 환자이송(산악구조 제외), 4)인명수색 등으로 다양한데, 특정 용도로 집중되면 다른 위급상황을 제대로 대처할 수 없다는 것이 강 의원의 지적이다.
이 날 강 의원은 경기도의 경우 다른 지자체보다 몇 배는 더 산악인명사고에 대한 여러 가지 대책을 시급히 세워야 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1) 등산로 안내판 및 긴급구조 위치표지판 등 재점검 및 확대설치, 2) 위험지역에 이동 진입을 막는 펜스 설치, 3) 등산목 안전지킴이 운영(등산로 안내 및 구급약 제공 등), 4) 주요 등산 길목에 간이응급의료소 운영 등을 주문했다.
강 의원은 “필요하다면 경기소방본부에 별도의 「산악인명사고 전담대응반」 구성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할 필요가 있다. 경기도는 도민 안전을 위한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시행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