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황영철의원실-20151002]‘도로 위의 지뢰’ 포트홀, 경부고속도로 3344건 가장 많아
경부선(3,344건), 88선(3,199건), 서해안선(2,861건) 등 포트홀 발생
운전자 대처하기 어려워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어

황영철 의원은 “경부고속도로에 가장 많은 포트홀이 발생하고 있다”며 “포트홀은 눈에 잘 띄지 않는 만큼 사고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시공 후 검사나 도로 사용 중 유지관리 과정에서 도로포장의 성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및 개선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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