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황영철의원실-20151003]부산시, 126개 아파트 단지 중 22개 단지 소방차진입 불가능한 문주 설치, 화재 발생 시 대형 참사 우려
부산시, 126개 아파트 단지 중 22개 단지
소방차진입 불가능한 문주 설치, 화재 발생 시 대형 참사 우려

- 전국 2,108개 아파트 단지 중 소방차진입이 불가능한 문주가 설치된 단지 23인 484개, 부산시 전국 시·도 중 5위(22곳, 5.2)
- 공동주택은 화재 등의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전체 단지로 확산될 가능성이 커 화재진압을 위한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

황영철 의원은 “아파트의 경우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전체 단지로 확산될 가능성이 커 초기 화재진압을 위한 골든타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소방차 진입이 가능하도록 문주 높이를 반드시 4.5m 이상으로 설치해야한다”고 주장했다.덧붙여 “부산시는 각 구별로 규격에 미달하는 단지를 정밀 조사해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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