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우현의원실-20151005]도내 초중고 저화질 CCTV 교체 시급
의원실
2015-10-05 0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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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초중고 저화질 CCTV 교체 시급
- 범인 얼굴 식별 가능한 100만 화소 이상 CCTV 비율이 29.1에 불과-
경기도에 소재한 각급 학교에 설치된 CCTV가 100만 화소 미만인 것들이 70를 넘게 차지해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 되었다.
이우현 의원실에서 교육부에 요청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내에 각급학교에 설치되어 있는 CCTV 중 범인 얼굴 식별이 가능한 100만 화소 이상 CCTV 비율이 29.1( 8,919대/30,558대 )에 불과하고 특히 초등학교의 경우 전체 13,034대 중 3,247대로 24.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교체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우현 의원은 “100만 화소 미만의 CCTV는 얼굴 식별 조차 곤란하다. 저화질 CCTV의 경우 범죄 발생 시 수사과정에서 실효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 특히 범죄에 가장 취약 할 수 밖에 없는 초등학교에 고화질 CCTV 설치 비율이 제일 낮다는 것은 정말 큰 문제라며 조속한 시정을 요구하였다.
- 범인 얼굴 식별 가능한 100만 화소 이상 CCTV 비율이 29.1에 불과-
경기도에 소재한 각급 학교에 설치된 CCTV가 100만 화소 미만인 것들이 70를 넘게 차지해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 되었다.
이우현 의원실에서 교육부에 요청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내에 각급학교에 설치되어 있는 CCTV 중 범인 얼굴 식별이 가능한 100만 화소 이상 CCTV 비율이 29.1( 8,919대/30,558대 )에 불과하고 특히 초등학교의 경우 전체 13,034대 중 3,247대로 24.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교체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우현 의원은 “100만 화소 미만의 CCTV는 얼굴 식별 조차 곤란하다. 저화질 CCTV의 경우 범죄 발생 시 수사과정에서 실효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 특히 범죄에 가장 취약 할 수 밖에 없는 초등학교에 고화질 CCTV 설치 비율이 제일 낮다는 것은 정말 큰 문제라며 조속한 시정을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