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광온의원실-20151005]지난 4년간 만 5세 미만 증여계좌 3만 5,368개, 예금액은 5,523억
지난 4년간 미성년자가 증여받은 계좌는 37만 9,318개로 예금액이 총 7조 4,268억 5,6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1계좌 당 평균 보유액은 1,958만원이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새정치민주연합, 수원 영통) 박광온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14개 시중은행의 미성년자 계좌(2011년에서 2014년까지)’를 제출받아 예금 잔액 1,500만원 이상(증여세 대상)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근로소득이 없는 만 19세 미만의 증여계좌는 37만 9,318개로 총 예금액이 7조 4,268억 5,600만원이었다. 1계좌 당 평균 보유액이 1,958만원이다.

2011년의 경우 미성년자 증여계좌는 8만 2,918개, 예금액은 1조 7,890억 8,300만원이었으나 2014년에는 계좌 10만 6,070개, 예금액 1조 8,698억으로 계좌 2만 3,152개, 예금액은 807억 5,700만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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