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광온의원실-20151005]지난 4년간 만 5세 미만 증여계좌 3만 5,368개, 예금액은 5,523억
의원실
2015-10-05 08: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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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간 미성년자가 증여받은 계좌는 37만 9,318개로 예금액이 총 7조 4,268억 5,6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1계좌 당 평균 보유액은 1,958만원이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새정치민주연합, 수원 영통) 박광온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14개 시중은행의 미성년자 계좌(2011년에서 2014년까지)’를 제출받아 예금 잔액 1,500만원 이상(증여세 대상)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근로소득이 없는 만 19세 미만의 증여계좌는 37만 9,318개로 총 예금액이 7조 4,268억 5,600만원이었다. 1계좌 당 평균 보유액이 1,958만원이다.
2011년의 경우 미성년자 증여계좌는 8만 2,918개, 예금액은 1조 7,890억 8,300만원이었으나 2014년에는 계좌 10만 6,070개, 예금액 1조 8,698억으로 계좌 2만 3,152개, 예금액은 807억 5,700만원 증가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새정치민주연합, 수원 영통) 박광온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14개 시중은행의 미성년자 계좌(2011년에서 2014년까지)’를 제출받아 예금 잔액 1,500만원 이상(증여세 대상)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근로소득이 없는 만 19세 미만의 증여계좌는 37만 9,318개로 총 예금액이 7조 4,268억 5,600만원이었다. 1계좌 당 평균 보유액이 1,958만원이다.
2011년의 경우 미성년자 증여계좌는 8만 2,918개, 예금액은 1조 7,890억 8,300만원이었으나 2014년에는 계좌 10만 6,070개, 예금액 1조 8,698억으로 계좌 2만 3,152개, 예금액은 807억 5,700만원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