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수현의원실-20151005]경기도청 공무원 ‘음주운전’으로 3년간 40명 징계
의원실
2015-10-05 09:28:03
31
경기도청 공무원 ‘음주운전’으로 3년간 40명 징계
- 경기도청 공무원 징계 현황 분석 결과 음주운전, 직무유기, 금품수수·향응 순
- 박수현 의원 “내부 감사 시스템 재점검 및 공무원 자정노력 절실해”
경기도청 공무원의 비위가 매년 끊이지 않고 있어 공무원의 공직기강 해이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다.
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수현 의원(충남 공주· 새정치민주연합)이 경기도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경기도청 공무원 징계 현황’에 따르면 전체 91명 중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이 43(40명)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A 공무원(6급)은 음주운전으로 2차례 징계를 받기도 했다.
이어 공무원 기본 업무 불이행 등 직무유기 및 태만으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이 15명으로 나타났다. 이중 33에 해당하는 5명이 5급 이상 공무원으로 드러나 간부공무원의 불성실한 근무가 만연한 것으로 드러났다.
금품 및 향응수수 비위도 매년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3년 간 금품 및 향응 수수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은 총 11명으로 이중 정직 2개월 이상 중징계를 받은 공무원이 4명이며 5급 이상 간부는 4명으로 나타났다. 5급 이상 공무원은 정책결정 과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보다 엄격한 공직기강 확립이 요구되고 있다.
박수현 의원은 “솔선수범해야 할 고위직 공무원의 비위가 매년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 면서도 “강력한 처벌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내부 감사 시스템 구축과 공무원 사회의 자정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끝>
2015년 10월 5일
국회의원 박수현
- 경기도청 공무원 징계 현황 분석 결과 음주운전, 직무유기, 금품수수·향응 순
- 박수현 의원 “내부 감사 시스템 재점검 및 공무원 자정노력 절실해”
경기도청 공무원의 비위가 매년 끊이지 않고 있어 공무원의 공직기강 해이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다.
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수현 의원(충남 공주· 새정치민주연합)이 경기도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경기도청 공무원 징계 현황’에 따르면 전체 91명 중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이 43(40명)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A 공무원(6급)은 음주운전으로 2차례 징계를 받기도 했다.
이어 공무원 기본 업무 불이행 등 직무유기 및 태만으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이 15명으로 나타났다. 이중 33에 해당하는 5명이 5급 이상 공무원으로 드러나 간부공무원의 불성실한 근무가 만연한 것으로 드러났다.
금품 및 향응수수 비위도 매년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3년 간 금품 및 향응 수수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은 총 11명으로 이중 정직 2개월 이상 중징계를 받은 공무원이 4명이며 5급 이상 간부는 4명으로 나타났다. 5급 이상 공무원은 정책결정 과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보다 엄격한 공직기강 확립이 요구되고 있다.
박수현 의원은 “솔선수범해야 할 고위직 공무원의 비위가 매년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 면서도 “강력한 처벌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내부 감사 시스템 구축과 공무원 사회의 자정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끝>
2015년 10월 5일
국회의원 박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