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조원진의원실-20150913]지난 5년간 버스와 택시 음주운전 교통사고 904건 발생
의원실
2015-10-05 10:12:04
85
지난 5년간 버스와 택시 음주운전 교통사고 904건 발생
- 버스, 택시 음주운전 교통사고, 경기와 서울에 집중돼
-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음주수치 0.1 이상 버스, 택시 음주운전자 71에 달해
최근 안전의식이 그 어느 때 보다도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버스와 택시의 음주운전으로 발생한 교통사고가 지난 5년간 904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조원진 의원(새누리당, 대구 달서구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버스, 택시 음주 교통사고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버스 음주 교통사고는 99건, 택시 음주 교통사고는 805건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버스와 택시 음주 교통사고가 연간 약 181건이 발생하고 있는 셈이다.
또한 버스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지난 5년간 사망 4명, 부상 460명이었고, 택시는 사망 35명, 부상 21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버스, 택시 음주 교통사고 발생 현황>
구분
버스
택시
사고(건)
사망(명)
부상(명)
사고(건)
사망(명)
부상(명)
2010년
24
1
100
187
4
321
2011년
14
1
26
190
9
379
2012년
20
0
91
179
5
314
2013년
24
0
73
117
3
225
2014년
17
0
110
132
8
215
계
99
2
400
805
29
1,454
※ 버스는 시내, 시외, 고속, 관광버스를 포함
교통사고를 낸 버스와 택시 음주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살펴보면,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0.05~0.09는 245명(27.1),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1 이상은 642명(71)이었다. 이와 함께 측정을 거부한 운전자는 17명(1.9)인 것으로 나타났다.
<버스, 택시 음주수치별 교통사고 현황>
구분
버스
택시
0.05~0.09
0.1 이상
측정불응
0.05~0.09
0.1 이상
측정불응
2010년
12
12
0
42
141
4
2011년
6
8
0
41
146
3
2012년
7
13
0
51
122
6
2013년
11
13
0
31
84
2
2014년
9
8
0
35
95
2
계
45
54
0
200
588
17
지역별로 보면,
지난 5년간 버스 음주 교통사고의 경우 경기가 29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서울(12건), 충북(9건) 순이었다.
택시 역시 경기(138건)와 서울(112건)에서 음주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어 부산에서 75건이 발생하였다.
※ <참고 1> 지역별 버스, 택시 음주 교통사고 현황
※ <참고 2> 버스, 택시운전자 음주수치별 교통사고 현황
조원진 의원은 “버스와 택시는 많은 국민들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이동수단임에도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국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며, “사고가 대부분 대형 참사로 이어져 국민의 안전에 큰 위협이 되는 만큼 강력한 단속과 함께 버스와 택시 기사에 대한 안전교육을 강화하는 등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 상 -
- 버스, 택시 음주운전 교통사고, 경기와 서울에 집중돼
-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음주수치 0.1 이상 버스, 택시 음주운전자 71에 달해
최근 안전의식이 그 어느 때 보다도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버스와 택시의 음주운전으로 발생한 교통사고가 지난 5년간 904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조원진 의원(새누리당, 대구 달서구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버스, 택시 음주 교통사고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버스 음주 교통사고는 99건, 택시 음주 교통사고는 805건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버스와 택시 음주 교통사고가 연간 약 181건이 발생하고 있는 셈이다.
또한 버스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지난 5년간 사망 4명, 부상 460명이었고, 택시는 사망 35명, 부상 21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버스, 택시 음주 교통사고 발생 현황>
구분
버스
택시
사고(건)
사망(명)
부상(명)
사고(건)
사망(명)
부상(명)
2010년
24
1
100
187
4
321
2011년
14
1
26
190
9
379
2012년
20
0
91
179
5
314
2013년
24
0
73
117
3
225
2014년
17
0
110
132
8
215
계
99
2
400
805
29
1,454
※ 버스는 시내, 시외, 고속, 관광버스를 포함
교통사고를 낸 버스와 택시 음주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살펴보면,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0.05~0.09는 245명(27.1),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1 이상은 642명(71)이었다. 이와 함께 측정을 거부한 운전자는 17명(1.9)인 것으로 나타났다.
<버스, 택시 음주수치별 교통사고 현황>
구분
버스
택시
0.05~0.09
0.1 이상
측정불응
0.05~0.09
0.1 이상
측정불응
2010년
12
12
0
42
141
4
2011년
6
8
0
41
146
3
2012년
7
13
0
51
122
6
2013년
11
13
0
31
84
2
2014년
9
8
0
35
95
2
계
45
54
0
200
588
17
지역별로 보면,
지난 5년간 버스 음주 교통사고의 경우 경기가 29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서울(12건), 충북(9건) 순이었다.
택시 역시 경기(138건)와 서울(112건)에서 음주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어 부산에서 75건이 발생하였다.
※ <참고 1> 지역별 버스, 택시 음주 교통사고 현황
※ <참고 2> 버스, 택시운전자 음주수치별 교통사고 현황
조원진 의원은 “버스와 택시는 많은 국민들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이동수단임에도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국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며, “사고가 대부분 대형 참사로 이어져 국민의 안전에 큰 위협이 되는 만큼 강력한 단속과 함께 버스와 택시 기사에 대한 안전교육을 강화하는 등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