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상일의원실-20150917][한국전통문화대학교] 비전임교원 88.6, 여전히 높아
의원실
2015-10-05 10: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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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사항>
◎ 김재열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총장에게 질의하겠음.
◎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2000년 문화재청이 학교설치령(대통령령 제14982호)에 따라 우리 문화유산을 과학적․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킬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설립하였음. 고등교육법상 각종학교라는 법적지위로 인하여 우수 학생의 유치에 어려움이 있고, 전문인력 양성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됨.
◎ 2011년 6월 23일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설치법’이 통과되고 대학교로 격상됨. 석사학위과정과 박사학위 과정을 설치해 보다 전문적으로 전통문화를 연구하고, 전통문화인을 육성할 수 있게 되었음.
◎ 현재 문화재관리학과, 문화유적학과, 전통조경학과, 전통건축학과, 보존과학과, 전통미술공예학과 등 6개 학과와 문화유산대학원, 문화유산융합대학원으로 구성되어 있음.
◎ 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전임교원(정교수, 부교수, 조교수, 전임강사)은 11.4(31명)이나 비전임교원은 88.6(240명)에 달함. 전임교원은 작년 14.3(32명)보다 줄었고, 비전임교원은 작년 85.7(191명) 보다 증가한 수치임. 특히 시간강사가 165명(73.9)에서 220명(81.2)로 급격히 늘어남. 이유가 무엇인가?
◎ 한국전통문화학교의 전임교원이 10대에 불과하다는 것은 교육의 질이나 전문성 측면에서 매우 부족한 부분임. 석․박사 과정까지 생긴 만큼 전임교원의 숫자를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입장은 무엇인가?
◎ 시간강사 중 박사학위를 소지한 교원이 총 271명 중 82명인 30.3에 불과해 강의의 전문성과 안정성이 떨어지고, 교육의 질까지 낮아질 우려가 있음. 작년 박사학위 소지자는 60명(26.9)에 비해서는 많이 증가했지만 2011년 30.2(29명)와 비슷한 수준임을 감안하면 늘어난 시간강사 수 많큼 박사학위 소지자도 증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증원 계획은 있는가?
◎ 졸업생의 취업률이 매년 감소하고 있음. ‘11년 61.5였던 취업률이 ‘14년에는 48.6까지 떨어졌음. 작년의 경우 졸업자 128명 중 대학원 진학 21명을 제외하고 52명이 취업했지만 55명은 미취업상태로 남아있음. 졸업자들의 취업률이 감소하는 원인은 무엇인가?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대책은 있는가?
◎ 한국전통문화학교는 우수한 전임교원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채용활동을 펼쳐야 함. 시간강사의 강의 비율을 줄이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성 있는 교원을 확보하는 등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임. 학력․경력․연구실적 등 철저히 검증하여 교원 채용을 확대하고, 우수한 학생들 유치에도 적극 나서 전통문화를 계승․발전 시키는데 노력해야 할 것임.
◎ 김재열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총장에게 질의하겠음.
◎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2000년 문화재청이 학교설치령(대통령령 제14982호)에 따라 우리 문화유산을 과학적․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킬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설립하였음. 고등교육법상 각종학교라는 법적지위로 인하여 우수 학생의 유치에 어려움이 있고, 전문인력 양성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됨.
◎ 2011년 6월 23일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설치법’이 통과되고 대학교로 격상됨. 석사학위과정과 박사학위 과정을 설치해 보다 전문적으로 전통문화를 연구하고, 전통문화인을 육성할 수 있게 되었음.
◎ 현재 문화재관리학과, 문화유적학과, 전통조경학과, 전통건축학과, 보존과학과, 전통미술공예학과 등 6개 학과와 문화유산대학원, 문화유산융합대학원으로 구성되어 있음.
◎ 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전임교원(정교수, 부교수, 조교수, 전임강사)은 11.4(31명)이나 비전임교원은 88.6(240명)에 달함. 전임교원은 작년 14.3(32명)보다 줄었고, 비전임교원은 작년 85.7(191명) 보다 증가한 수치임. 특히 시간강사가 165명(73.9)에서 220명(81.2)로 급격히 늘어남. 이유가 무엇인가?
◎ 한국전통문화학교의 전임교원이 10대에 불과하다는 것은 교육의 질이나 전문성 측면에서 매우 부족한 부분임. 석․박사 과정까지 생긴 만큼 전임교원의 숫자를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입장은 무엇인가?
◎ 시간강사 중 박사학위를 소지한 교원이 총 271명 중 82명인 30.3에 불과해 강의의 전문성과 안정성이 떨어지고, 교육의 질까지 낮아질 우려가 있음. 작년 박사학위 소지자는 60명(26.9)에 비해서는 많이 증가했지만 2011년 30.2(29명)와 비슷한 수준임을 감안하면 늘어난 시간강사 수 많큼 박사학위 소지자도 증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증원 계획은 있는가?
◎ 졸업생의 취업률이 매년 감소하고 있음. ‘11년 61.5였던 취업률이 ‘14년에는 48.6까지 떨어졌음. 작년의 경우 졸업자 128명 중 대학원 진학 21명을 제외하고 52명이 취업했지만 55명은 미취업상태로 남아있음. 졸업자들의 취업률이 감소하는 원인은 무엇인가?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대책은 있는가?
◎ 한국전통문화학교는 우수한 전임교원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채용활동을 펼쳐야 함. 시간강사의 강의 비율을 줄이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성 있는 교원을 확보하는 등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임. 학력․경력․연구실적 등 철저히 검증하여 교원 채용을 확대하고, 우수한 학생들 유치에도 적극 나서 전통문화를 계승․발전 시키는데 노력해야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