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조원진의원실-20150921]대구경찰청 산하 경찰관서 130개소 중 35개소가 30년 이상 노후건물
의원실
2015-10-05 10: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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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산하 경찰관서 130개소 중 35개소가 30년 이상 노후건물
- 일선 현장 치안 담당하는 치안센터, 노후 건물 26개소에 달해
- 노후 관서로 인해 민원인 불편, 안전 및 화재 위험 등 문제 심각
올해 준공된 지 30년이 경과했던 성서 감삼치안센터가 감삼파출소로 승격하며 신축되는 가운데, 대구지역 경찰관서의 노후도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조원진 의원(새누리당, 대구 달서구병)이 대구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대구경찰청 노후 경찰관서 현황’자료에 따르면 대구경찰청 산하 경찰관서 130개소 중 35개소(27)가 30년 이상 노후건물인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 대구경찰청 노후 경찰관서 현황
노후도별로 보면,
50년 이상된 관서가 1개소(중부 대신치안센터), 40년 이상된 관서가 서부 내당2치안센터를 비롯해 3개소, 30년 이상된 관서가 달서 송현1치안센터 등 31개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관서별로는
경찰서가 3개소, 지구대·파출소가 6개소, 치안센터가 26개소였는데, 특히 지역주민들 가까이에서 현장의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치안센터의 노후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민원인 불편과 편의성 저하 초래, 균열·누수에 따른 안전 및 화재 위험 등 주민밀착 풀뿌리 치안구축에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해 경찰청은 “경찰업무 특성상 관서수가 많고 재정 여건상 일시에 노후관서를 개선하기에는 어려운 실정이나, 일선 경찰관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잇도록 관계부터와 협의하여 노후 경찰관서 시설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조원진 의원은 “노후 경찰관서로 인해 민원인 편의성 저하, 경찰관 업무공간 부족 등 주민밀착 풀뿌리 치안구축에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지역주민들을 위한 쾌적한 치안환경이 구축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조속히 협의하여 경찰관서 시설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 상 -
- 일선 현장 치안 담당하는 치안센터, 노후 건물 26개소에 달해
- 노후 관서로 인해 민원인 불편, 안전 및 화재 위험 등 문제 심각
올해 준공된 지 30년이 경과했던 성서 감삼치안센터가 감삼파출소로 승격하며 신축되는 가운데, 대구지역 경찰관서의 노후도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조원진 의원(새누리당, 대구 달서구병)이 대구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대구경찰청 노후 경찰관서 현황’자료에 따르면 대구경찰청 산하 경찰관서 130개소 중 35개소(27)가 30년 이상 노후건물인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 대구경찰청 노후 경찰관서 현황
노후도별로 보면,
50년 이상된 관서가 1개소(중부 대신치안센터), 40년 이상된 관서가 서부 내당2치안센터를 비롯해 3개소, 30년 이상된 관서가 달서 송현1치안센터 등 31개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관서별로는
경찰서가 3개소, 지구대·파출소가 6개소, 치안센터가 26개소였는데, 특히 지역주민들 가까이에서 현장의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치안센터의 노후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민원인 불편과 편의성 저하 초래, 균열·누수에 따른 안전 및 화재 위험 등 주민밀착 풀뿌리 치안구축에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해 경찰청은 “경찰업무 특성상 관서수가 많고 재정 여건상 일시에 노후관서를 개선하기에는 어려운 실정이나, 일선 경찰관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잇도록 관계부터와 협의하여 노후 경찰관서 시설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조원진 의원은 “노후 경찰관서로 인해 민원인 편의성 저하, 경찰관 업무공간 부족 등 주민밀착 풀뿌리 치안구축에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지역주민들을 위한 쾌적한 치안환경이 구축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조속히 협의하여 경찰관서 시설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