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의동의원실-20151006]재난문자는 기상특보?
의원실
2015-10-06 08: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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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재난문자방송서비스가 해양재난 ․ 화재 ․ 붕괴 ․ 폭발 등 ‘사회재난’ 상황에서는 발송실적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나, ‘기상특보’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재난문자방송서비스(CBS, Cell Broading Service)는 당초 (구)소방방재청에서 실시하다가, 현재는 신설된 국민안전처(「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가 담당하고 있음.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새누리당, 경기 평택을) 의원이 국민안전처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평균 310건의 재난문자가 발송되었는데(하루 0.8건), 2014년 11월 국민안전처 출범이후 재난문자 발송건수는 급증해서 올해에만 7개월 동안 무려 230건이 발송되었다.
◂재난문자방송서비스(CBS, Cell Broading Service)는 당초 (구)소방방재청에서 실시하다가, 현재는 신설된 국민안전처(「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가 담당하고 있음.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새누리당, 경기 평택을) 의원이 국민안전처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평균 310건의 재난문자가 발송되었는데(하루 0.8건), 2014년 11월 국민안전처 출범이후 재난문자 발송건수는 급증해서 올해에만 7개월 동안 무려 230건이 발송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