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51006]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마진율 87퍼센트
의원실
2015-10-06 09: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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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마진율 87
경상대, 강원대, 제주대, 충남대 등 8개 대학 마진율 30 넘어
10개 국립대병원의 이용객 1인당 평균 사용료는 558만원
○ 국립대병원이 직영하는 장례식장의 마진율이 병원마다 천차만별이고 마진율도 높아 이용객들의 부담이 큰 것으로 나타남.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홍근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중랑을)이 교육부로 제출받은 2014년 국립대병원 직영 장례식장 운영현황에 따르면, 경상대, 강원대, 제주대, 충남대 등 7개 대학병원은 마진율이 30가 넘었고, 경상대병원은 연간 매출액이 35억7천만원, 순이익이 20억2천만원으로 마진율이 57에 달했음.
지난해 10개 국립대병원 직영 장례식장의 평균 연매출액은 35억7천만원, 순이익은 13억4천만원으로 평균 마진율은 37.7이었으며, 마진율이 가장 높은 경상대와 가장 낮은 전남대의 마진율 편차는 49.6나 됨.
이용객(사망자 기준) 1인당 평균 사용료(매출액)는 전북대병원이 771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충북대병원과 충남대병원이 각각 637만원과 607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음.
10개 국립대병원의 이용객 1인당 평균 사용료는 558만원이고, 가장 비싼 전북대병원 장례식장(771만원)은 전남대화순병원(490만원)에 비해 50 이상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남.
이처럼 마진율이 과도하게 높다보니 결국 이용자의 부담증가로 이어지게 되기 때문에 공공병원인 국립대병원이 장례식장을 통해 장사를 하고 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음.
(이하 생략)
경상대, 강원대, 제주대, 충남대 등 8개 대학 마진율 30 넘어
10개 국립대병원의 이용객 1인당 평균 사용료는 558만원
○ 국립대병원이 직영하는 장례식장의 마진율이 병원마다 천차만별이고 마진율도 높아 이용객들의 부담이 큰 것으로 나타남.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홍근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중랑을)이 교육부로 제출받은 2014년 국립대병원 직영 장례식장 운영현황에 따르면, 경상대, 강원대, 제주대, 충남대 등 7개 대학병원은 마진율이 30가 넘었고, 경상대병원은 연간 매출액이 35억7천만원, 순이익이 20억2천만원으로 마진율이 57에 달했음.
지난해 10개 국립대병원 직영 장례식장의 평균 연매출액은 35억7천만원, 순이익은 13억4천만원으로 평균 마진율은 37.7이었으며, 마진율이 가장 높은 경상대와 가장 낮은 전남대의 마진율 편차는 49.6나 됨.
이용객(사망자 기준) 1인당 평균 사용료(매출액)는 전북대병원이 771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충북대병원과 충남대병원이 각각 637만원과 607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음.
10개 국립대병원의 이용객 1인당 평균 사용료는 558만원이고, 가장 비싼 전북대병원 장례식장(771만원)은 전남대화순병원(490만원)에 비해 50 이상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남.
이처럼 마진율이 과도하게 높다보니 결국 이용자의 부담증가로 이어지게 되기 때문에 공공병원인 국립대병원이 장례식장을 통해 장사를 하고 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음.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