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동완의원실-20151005]KOTRA 해외무역관 선진국 편중 심화
의원실
2015-10-06 17:08:12
38
KOTRA 해외무역관 선진국 편중 심화
- 1인 무역관 39개소, 정원 미충원 무역관 53개소에 달해
□ 코트라가 운용중인 해외 무역관 125개소 중 39개소가 1인 무역관이며, 53개 무역관은 정원이 충원되지 않고 있어 해외무역관 인력 재배치가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 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김동완의원(충남당진, 새누리당)에게 5일 대한무역투자 진흥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코트라가 운용중인 해외 무역관 125개소 중 39개소가 1인 무역관이며, 지역별로는 아프리카 해외 무역관의 77.8, 서남아시아와 중남미 지역의 42.9, 러시아(CIS)지역의 40가 1인 무역관인 것으로 나타났다.
□ 이와 함께 해외 무역관 125개소 중 53개 무역관의 정원이 충원되지 않고 있으며 지역별로는 서남아시아 지역의 57.1, 아프리카 지역의 55.5, 중국의 52.1, 동남아시아 지역의 50가 미충원 상태다.
□ 최근 우리나라 전체 무역액은 2011년 대비 2014년에 9.8 증가했으나 1인 무역관과 미충원 무역관이 많은 아프리카 지역(10.2)과 중남미 지역(10.1)에서 주로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 김의원은 이와 관련해 “해외 무역관이 코트라 직원 자녀 교육을 위한 서비스 정도로 여겨져서는 안된다”면서 “코트라의 무역관도 신흥국 중심의 수출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력 재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1인 무역관 39개소, 정원 미충원 무역관 53개소에 달해
□ 코트라가 운용중인 해외 무역관 125개소 중 39개소가 1인 무역관이며, 53개 무역관은 정원이 충원되지 않고 있어 해외무역관 인력 재배치가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 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김동완의원(충남당진, 새누리당)에게 5일 대한무역투자 진흥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코트라가 운용중인 해외 무역관 125개소 중 39개소가 1인 무역관이며, 지역별로는 아프리카 해외 무역관의 77.8, 서남아시아와 중남미 지역의 42.9, 러시아(CIS)지역의 40가 1인 무역관인 것으로 나타났다.
□ 이와 함께 해외 무역관 125개소 중 53개 무역관의 정원이 충원되지 않고 있으며 지역별로는 서남아시아 지역의 57.1, 아프리카 지역의 55.5, 중국의 52.1, 동남아시아 지역의 50가 미충원 상태다.
□ 최근 우리나라 전체 무역액은 2011년 대비 2014년에 9.8 증가했으나 1인 무역관과 미충원 무역관이 많은 아프리카 지역(10.2)과 중남미 지역(10.1)에서 주로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 김의원은 이와 관련해 “해외 무역관이 코트라 직원 자녀 교육을 위한 서비스 정도로 여겨져서는 안된다”면서 “코트라의 무역관도 신흥국 중심의 수출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력 재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