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동완의원실-20151005]국제 전시회 민간이양에 대한 면밀한 대비 마련
의원실
2015-10-06 17:21:03
38
국제 전시회 민간이양에 대한 면밀한 대비 마련
― 최근 ‘서울 국제 식품산업대전’ 민간 이양에 대한 오해도 마찬가지 ―
□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김동완 의원(새누리당 충남 당진)이 KOTRA로부터 제출받은 민간이양 전시회 관련자료에 따르면, KOTRA가 민간으로 이양한 국제급 전시회 7개 모두 규모가 축소되거나 소멸된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들 민간이양된 국제전시회들은 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유치 확대에 실패했으며, 협회 및 단체들의 장기 육성전략의 부재와 단기수익 위주의 전시로 인해 영세성을 벗어나지 못하거나 없어진 것들이다.
이러한 가운데 코트라는 최근‘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의 민간이양을 추진하고 있어 공기업이 수익성 있는 사업은 가급적 민간이양 해야 한다는 명분에도 불구하고 사전대비 부족으로 오해를 사고 있다.
□ 김동완 의원은, “공공기관이 수익창출을 하는 영역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민간산업 육성에 이바지 하는 측면이 주목적이었지만 과거 실패사례들을 충분히 감안하여 국제급 전시회에 대한 민간이양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끝)
― 최근 ‘서울 국제 식품산업대전’ 민간 이양에 대한 오해도 마찬가지 ―
□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김동완 의원(새누리당 충남 당진)이 KOTRA로부터 제출받은 민간이양 전시회 관련자료에 따르면, KOTRA가 민간으로 이양한 국제급 전시회 7개 모두 규모가 축소되거나 소멸된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들 민간이양된 국제전시회들은 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유치 확대에 실패했으며, 협회 및 단체들의 장기 육성전략의 부재와 단기수익 위주의 전시로 인해 영세성을 벗어나지 못하거나 없어진 것들이다.
이러한 가운데 코트라는 최근‘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의 민간이양을 추진하고 있어 공기업이 수익성 있는 사업은 가급적 민간이양 해야 한다는 명분에도 불구하고 사전대비 부족으로 오해를 사고 있다.
□ 김동완 의원은, “공공기관이 수익창출을 하는 영역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민간산업 육성에 이바지 하는 측면이 주목적이었지만 과거 실패사례들을 충분히 감안하여 국제급 전시회에 대한 민간이양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