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기윤의원실-20151006][경남지방경찰청] 경남에서 방범용 CCTV 가장 많은 지역은? 창원시
의원실
2015-10-06 18:06:25
38
<2015 국정감사 보도자료 (경남경찰청)>
경남에서 방범용 CCTV 가장 많은 지역은? 창원시
- 2015년 8월말 기준 창원시 1,628대 최다, 의령군 153대 최소 -
경찰청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5년 8월말 기준 경남도내 총 8,916대의 방범용 CCTV가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나눠보면, 창원시가 1,628대(구 창원 767대, 마산 555대, 진해 306대)로 가장 많았고, 이어 양산시 1,176대, 진주시 1,130대, 김해시 1,070대 순이었다.
반면 방범용 CCTV 설치 대수가 가장 적은 지역은 의령군으로 153대였으며, 합천군 170대, 창녕군 172대로 집계되었다.
한편, 우범지역이라 할 수 있는 서민보호치안강화구역과 여성안심구역은 경남도내 총 55곳(서민보호치안강화구역 33곳, 여성안심구역 22곳)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기윤 의원은 “범죄예방과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우범지역이 많은 지자체에는 CCTV 설치를 더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경남에서 방범용 CCTV 가장 많은 지역은? 창원시
- 2015년 8월말 기준 창원시 1,628대 최다, 의령군 153대 최소 -
경찰청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5년 8월말 기준 경남도내 총 8,916대의 방범용 CCTV가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나눠보면, 창원시가 1,628대(구 창원 767대, 마산 555대, 진해 306대)로 가장 많았고, 이어 양산시 1,176대, 진주시 1,130대, 김해시 1,070대 순이었다.
반면 방범용 CCTV 설치 대수가 가장 적은 지역은 의령군으로 153대였으며, 합천군 170대, 창녕군 172대로 집계되었다.
한편, 우범지역이라 할 수 있는 서민보호치안강화구역과 여성안심구역은 경남도내 총 55곳(서민보호치안강화구역 33곳, 여성안심구역 22곳)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기윤 의원은 “범죄예방과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우범지역이 많은 지자체에는 CCTV 설치를 더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