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조경태의원실-20151006]볼레오 관련 한국광물자원공사 답변에 대한 질의
의원실
2015-10-06 19:36:10
35
볼레오 관련 한국광물자원공사 답변에 대한 질의
⚪ 구리의 가격이 가장 큰 변수이나 전문기관들의 장기 전망 가격이 유지된다면 손익분기도달 시점은 2016년, 투자비 전액회수 시점은 2025년이라고 함
☞ 한국광물자원공사는 항상 볼레오 사업이 정상화되고 이익이 나올 것이라고 하면서 지금까지 왔다. 어떻게 또 믿으라는 것인가?
⚪ 미국 수출입은행이 수익성이 없다고 프로젝트에서 철수하지 않았으며, 대출 종류를 프로젝트 파이낸싱에서 기업금융으로 변경하여 볼레오 사업에 대출자로 계속 참여하고 있음
☞ 미국 수출입은행이 참여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상태는 다른 것 아닌가? 프로젝트 파이낸싱일 때는 볼레오 사업이 실패하면 손실을 볼 수도 있었지만, 지금은 손실을 보지 않는 대출자 아닌가?
☞ 볼레오 사업이 실패해도 미국 수출입은행의 대출금은 한국광물자원공사가 갚아야 하는 것 아닌가?
⚪ 이런 저런 핑계와 장밋빛 청사진만 제시하면서 순간을 모면하려 하지만 말고 실책을 인정할 때도 되지 않았나. 매몰비용을 아까와 하지 말고 이제는 청산하는 것이 어떤가.
⚪ 구리의 가격이 가장 큰 변수이나 전문기관들의 장기 전망 가격이 유지된다면 손익분기도달 시점은 2016년, 투자비 전액회수 시점은 2025년이라고 함
☞ 한국광물자원공사는 항상 볼레오 사업이 정상화되고 이익이 나올 것이라고 하면서 지금까지 왔다. 어떻게 또 믿으라는 것인가?
⚪ 미국 수출입은행이 수익성이 없다고 프로젝트에서 철수하지 않았으며, 대출 종류를 프로젝트 파이낸싱에서 기업금융으로 변경하여 볼레오 사업에 대출자로 계속 참여하고 있음
☞ 미국 수출입은행이 참여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상태는 다른 것 아닌가? 프로젝트 파이낸싱일 때는 볼레오 사업이 실패하면 손실을 볼 수도 있었지만, 지금은 손실을 보지 않는 대출자 아닌가?
☞ 볼레오 사업이 실패해도 미국 수출입은행의 대출금은 한국광물자원공사가 갚아야 하는 것 아닌가?
⚪ 이런 저런 핑계와 장밋빛 청사진만 제시하면서 순간을 모면하려 하지만 말고 실책을 인정할 때도 되지 않았나. 매몰비용을 아까와 하지 말고 이제는 청산하는 것이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