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전병헌의원실-20151002][국감31]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끝없는 추락
의원실
2015-10-06 19:44:13
42
“생활중심정치 1번지”
국감자료.31
국회의원 전병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 서울 동작구(갑)
2015. 10. 2 (금)
bhjun777.blog.me / 국회의원회관 810호 / Tel. 788-2038, Fax.788-0342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끝없는 추락,
3년간 시사교양 상위 20위 프로그램은 단 1개뿐
- 방통위 조사 KI지수에서도 공영성 관련 지표 모두 MBC가 지상파 최하위 기록 -
- 전병헌 의원 “시사프로그램의 강자였던 MBC의 옛 모습 되찾기 위해서는, 방문진의 개선책 마련 절실”
❍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전병헌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방송문화진흥회로부터 제출받은 문화방송 경영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이후 지상파 시사교양 부문 시청률 상위 20위 안에 MBC프로그램은 단 1개밖에 없었던 것으로 드러남.
<2010년 이후 지상파 시사교양 부문 시청률 상위20위 중 MBC프로그램>
연도
순위 및 프로그램명
랭크 수
2010
1위 특집다큐 <아마존의 눈물> (1~4부)
2위 아마존의눈물 극장판
4위 설특집 북극의눈물 극장판
7위 특집다큐 <아프리카의 눈물> (프롤로그-1부)
9위 특별기획 휴먼다큐 사랑
10위 앙코르 특집다큐 <아마존의눈물>
19위 앙코르 HD자연다큐 <라이온퀸1-2부>
7개
2011
2위 휴먼다큐 사랑 (5부작)
3위 남극의 눈물 (프롤로그)
4위 아프리카의 눈물 (2,3,에필로그)
11위 시사매거진 2580
4개
2012
4위 창사특집다큐-남극의눈물
1개
2013
10위 생존
1개
2014
11위 리얼스토리눈
1개
*자료: 방송문화진흥회
❍ 2010년에 20개 중 7개, 2011년에는 20개중 4개를 올리며 강세를 보여왔던 MBC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은 2013년 이후 자취를 감췄으며, 2012년 이후 시청률 상위 프로그램은 단 1개뿐이며 순위 또한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짐.
❍ 방문진은 보고서를 통해 MBC의 간판 시사고발프로그램은과 <시사매거진 2580>의 부진이 2012년부터 지속되고 있다고 밝히며, “시사교양 프로그램 제작의 생명은 자율성과 창의성”이라고 평가한 바 있음. 하지만 MBC에 대한 관리 감독 역할을 해야 할 방문진은 마치 남의 일처럼 매년 우려만 표할 뿐, 정작 MBC의 시사교양 프로그램의 추락을 수수방관하며 직무유기 하고 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움.
❍ 전병헌 의원은 “2012년 김재철 사장의 지휘 아래 시사교양국이 분리되고, 작년에는 교양제작국마저 해체된 상황에서 MBC 시사프로그램의 끝없는 추락은 이미 예고된 것이나 다름없었다”라며, “방문진의 평가대로 시사프로그램의 생명은 ‘자율성과 창의성’인데, MBC가 나서서 시사교양 프로그램의 아이템을 검열하고 시사교양PD들에게 부당한 처우를 하는 상황에서 제작자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이 위축되지 않을수 있겠는가” 라고 비판함.
❍ 아울러 전병헌 의원은 “방통위가 평가한 방송 시청자 만족도 평가지수인 KI지수에서도 MBC가 5년 연속 꼴찌를 차지하고 있고, 특히 공영방송으로써 필히 갖추어야 할 공영성과 관련된 지표인 다양성·신뢰성·유익성·공정성·공익성 5개 부문에서 MBC가 지상파 중 최하위를 기록한 바 있다”며, “하루빨리 공영방송 MBC가 제대로 된 공영성을 갖추고 옛 모습을 되찾기 위해서 방문진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개선책 마련이 절실하다”라고 밝힘.
/끝.
국감자료.31
국회의원 전병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 서울 동작구(갑)
2015. 10. 2 (금)
bhjun777.blog.me / 국회의원회관 810호 / Tel. 788-2038, Fax.788-0342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끝없는 추락,
3년간 시사교양 상위 20위 프로그램은 단 1개뿐
- 방통위 조사 KI지수에서도 공영성 관련 지표 모두 MBC가 지상파 최하위 기록 -
- 전병헌 의원 “시사프로그램의 강자였던 MBC의 옛 모습 되찾기 위해서는, 방문진의 개선책 마련 절실”
❍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전병헌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방송문화진흥회로부터 제출받은 문화방송 경영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이후 지상파 시사교양 부문 시청률 상위 20위 안에 MBC프로그램은 단 1개밖에 없었던 것으로 드러남.
<2010년 이후 지상파 시사교양 부문 시청률 상위20위 중 MBC프로그램>
연도
순위 및 프로그램명
랭크 수
2010
1위 특집다큐 <아마존의 눈물> (1~4부)
2위 아마존의눈물 극장판
4위 설특집 북극의눈물 극장판
7위 특집다큐 <아프리카의 눈물> (프롤로그-1부)
9위 특별기획 휴먼다큐 사랑
10위 앙코르 특집다큐 <아마존의눈물>
19위 앙코르 HD자연다큐 <라이온퀸1-2부>
7개
2011
2위 휴먼다큐 사랑 (5부작)
3위 남극의 눈물 (프롤로그)
4위 아프리카의 눈물 (2,3,에필로그)
11위 시사매거진 2580
4개
2012
4위 창사특집다큐-남극의눈물
1개
2013
10위 생존
1개
2014
11위 리얼스토리눈
1개
*자료: 방송문화진흥회
❍ 2010년에 20개 중 7개, 2011년에는 20개중 4개를 올리며 강세를 보여왔던 MBC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은 2013년 이후 자취를 감췄으며, 2012년 이후 시청률 상위 프로그램은 단 1개뿐이며 순위 또한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짐.
❍ 방문진은 보고서를 통해 MBC의 간판 시사고발프로그램은
❍ 전병헌 의원은 “2012년 김재철 사장의 지휘 아래 시사교양국이 분리되고, 작년에는 교양제작국마저 해체된 상황에서 MBC 시사프로그램의 끝없는 추락은 이미 예고된 것이나 다름없었다”라며, “방문진의 평가대로 시사프로그램의 생명은 ‘자율성과 창의성’인데, MBC가 나서서 시사교양 프로그램의 아이템을 검열하고 시사교양PD들에게 부당한 처우를 하는 상황에서 제작자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이 위축되지 않을수 있겠는가” 라고 비판함.
❍ 아울러 전병헌 의원은 “방통위가 평가한 방송 시청자 만족도 평가지수인 KI지수에서도 MBC가 5년 연속 꼴찌를 차지하고 있고, 특히 공영방송으로써 필히 갖추어야 할 공영성과 관련된 지표인 다양성·신뢰성·유익성·공정성·공익성 5개 부문에서 MBC가 지상파 중 최하위를 기록한 바 있다”며, “하루빨리 공영방송 MBC가 제대로 된 공영성을 갖추고 옛 모습을 되찾기 위해서 방문진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개선책 마련이 절실하다”라고 밝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