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신문식의원실-20151007]농협 입사 Hi-pass 농협대학,농협 임원의 숨겨진 고용세습 루트로 이용되고 있어
의원실
2015-10-07 08: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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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입사 Hi-pass 농협대학,
농협 임원의 숨겨진 고용세습 루트로 이용되고 있어
-농협대 졸업자 중 희망자는 농협 6급 정규직으로 반드시 입사할 수 있다는 규정 이용
-수시모집 서류전형 5가산점 주는 농협인재전형 추천서, 조합의 추천을 받아야만 가능해
- 신문식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농협 입사의 Hi-pass인 농협대학이 농협 임원들의 숨겨진 고용세습 루트로 이용되고 있음을 지적하고, 농협과 농협대학의 밀월관계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 설립 당시 농협중앙회로부터 500억원을 지원받은 농협대학은 졸업생이 원할 경우, 회원(지역)농협에 6급 정규직으로 입사가 가능하다.
- 신문식 의원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 ‘최근 5년간 농협 임원자녀의 농협 근무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185명의 임원 자녀들이 고용을 세습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 중 농협대학 출신은 최근 1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특별한 필기시험 없이 농협대학 출신으로 전형 채용되었다.
- 여기서 더 큰 문제는 농협대학 출신 자녀 12명 중 10명의 경우 부모가 조합장 출신인 것이라는 점이다. 농협대학 수시모집 서류전형 5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농협인재전형 추천서’는 조합의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추천을 받아야 하는 만큼 조합장 출신의 부모를 둔 자녀들은 타 지원자보다 훨씬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는 실정이다.
- 신문식 의원은 최근 농협중앙회장이 입시요강을 바꿔가며 자녀를 농협대학에 입학시킨 특혜의혹이 불거진 상황에서 “조합장들이 숨겨진 고용세습 루트인 농협대학을 농협 입사의 Hi-pass로 이용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처럼 수많은 특권이 있기 때문에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 선거법을 가장 많이 위반한 농협의 모습이 나타난 것”이라며 임원 자녀의 고용세습 특권이 담긴 입시요강 개선을 촉구했다.
농협 임원의 숨겨진 고용세습 루트로 이용되고 있어
-농협대 졸업자 중 희망자는 농협 6급 정규직으로 반드시 입사할 수 있다는 규정 이용
-수시모집 서류전형 5가산점 주는 농협인재전형 추천서, 조합의 추천을 받아야만 가능해
- 신문식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농협 입사의 Hi-pass인 농협대학이 농협 임원들의 숨겨진 고용세습 루트로 이용되고 있음을 지적하고, 농협과 농협대학의 밀월관계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 설립 당시 농협중앙회로부터 500억원을 지원받은 농협대학은 졸업생이 원할 경우, 회원(지역)농협에 6급 정규직으로 입사가 가능하다.
- 신문식 의원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 ‘최근 5년간 농협 임원자녀의 농협 근무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185명의 임원 자녀들이 고용을 세습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 중 농협대학 출신은 최근 1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특별한 필기시험 없이 농협대학 출신으로 전형 채용되었다.
- 여기서 더 큰 문제는 농협대학 출신 자녀 12명 중 10명의 경우 부모가 조합장 출신인 것이라는 점이다. 농협대학 수시모집 서류전형 5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농협인재전형 추천서’는 조합의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추천을 받아야 하는 만큼 조합장 출신의 부모를 둔 자녀들은 타 지원자보다 훨씬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는 실정이다.
- 신문식 의원은 최근 농협중앙회장이 입시요강을 바꿔가며 자녀를 농협대학에 입학시킨 특혜의혹이 불거진 상황에서 “조합장들이 숨겨진 고용세습 루트인 농협대학을 농협 입사의 Hi-pass로 이용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처럼 수많은 특권이 있기 때문에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 선거법을 가장 많이 위반한 농협의 모습이 나타난 것”이라며 임원 자녀의 고용세습 특권이 담긴 입시요강 개선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