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양창영의원실-20151007]국립공원 둘레길, 해변길 등 안전장치 태부족
의원실
2015-10-07 12: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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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영 의원 “국립공원 둘레길, 해변길 등 안전장치 태부족”
- 업무인력은 북한산 2명, 나머지 1명에 불과
- 비상벨 및 가로등 없고, CCTV 총 9대에 불과하고 계룡산은 미설치..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올레길이나 해변길 같은 산책로에 안전시설이 터무니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양창영 의원(비례대표/환경노동 위원회)이 7일 환경부 종합감사에서 “북한산 둘레길이 71.5㎞, 태안해안 해변길이 97㎞, 한려해상 바다백리길 42.1㎞, 계룡산 둘레길 11.6㎞로 현재 많은 국민들이 찾고 있지만 이를 위한 안전장치가 제대로 마련되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실제 국립공원의 둘레길, 해변길 등에는 안전장치가 CCTV 9대가 전부이며, 비상시에 연락할 수 있는 비상벨, 가로등 조차 설치되어 있지 않아 탐방객의 안전을 위협하고 업무인력 또한 북한산 둘레길 2명, 나머지는 1명에 불과하다.
이에 양 의원은 “2012년도에 발생한 ‘제주도 올레길 사건’을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된다.”며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역에 대해서는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7월 6일 국회는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이 법안은 탐방로 등 각종 범죄사고로부터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CCTV를 비롯한 안전시설을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탐방로 등 위험지역이 많은 국립공원도 안전장치 설치지역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 업무인력은 북한산 2명, 나머지 1명에 불과
- 비상벨 및 가로등 없고, CCTV 총 9대에 불과하고 계룡산은 미설치..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올레길이나 해변길 같은 산책로에 안전시설이 터무니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양창영 의원(비례대표/환경노동 위원회)이 7일 환경부 종합감사에서 “북한산 둘레길이 71.5㎞, 태안해안 해변길이 97㎞, 한려해상 바다백리길 42.1㎞, 계룡산 둘레길 11.6㎞로 현재 많은 국민들이 찾고 있지만 이를 위한 안전장치가 제대로 마련되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실제 국립공원의 둘레길, 해변길 등에는 안전장치가 CCTV 9대가 전부이며, 비상시에 연락할 수 있는 비상벨, 가로등 조차 설치되어 있지 않아 탐방객의 안전을 위협하고 업무인력 또한 북한산 둘레길 2명, 나머지는 1명에 불과하다.
이에 양 의원은 “2012년도에 발생한 ‘제주도 올레길 사건’을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된다.”며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역에 대해서는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7월 6일 국회는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이 법안은 탐방로 등 각종 범죄사고로부터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CCTV를 비롯한 안전시설을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탐방로 등 위험지역이 많은 국립공원도 안전장치 설치지역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