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동완의원실-20151006]충남에 한·중 산업단지 선정 해야
의원실
2015-10-07 18: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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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에 한·중 산업단지 선정 해야
― 국내 對 중국 무역수지 47를 차지하는 충남지역이 한·중 경협의 첨병으로서의 역할을 기대
□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김동완 의원(새누리당 충남 당진)은 산업통상부 장관에게 충남지역에 ‘한중 산업단지’ 지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 김동완 의원에 따르면, 정부는 한중 FTA 경제협력챕터(제17장) 제26조는 한중 양국간 산업단지의 설립, 운영 및 개발에 있어서 협력 강화를 규정을 근거로 금년 초부터 기재부, 국토부,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해, 중국측과는 통상장관회담, 고위급 서한교환, 국장급 실무협의 등을 통해서 ‘15.6월 새만금을 한중 산업단지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 하지만 중국측은 ‘중한 산업단지’로 산동성 연태시, 강소성 염성시, 광동성(세부지역검토중) 세 곳을 추진하고 있어 정부는 향후 국내 ‘한중산업단지’의 추가적인 지정이 불가피한 것으로 보고 있다.
□ 김동완 의원의 자료에 따르면, 충남지역은 ‘14년 기준으로 26,214,758천불의 무역수지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국의 47에 해당되는 규모이며, 충남 당진시의 경우 국가산업단지(석문․고대․부곡) 18,176천㎡와 송산2산단 등 5개 일반산업단지 14,795천㎡ 에 이르는 산업단지를 갖추고 있다.
□ 김동완 의원은 “충남지역은 중국 연안산업벨트와 최단거리에 위치한 지리적 입지를 갖추고 있고, 특히 당진시는 3개 국가산업단지(석문․고대․부곡) 18,176천㎡와 송산2산단 등 5개 일반산업단지 14,795천㎡에 이르는 전국 최고수준의 산업단지를 보유하고 있고 700여개의 기업이 활동중인 對중국 무역의 요충지”라며 “충남지역에 대한 한중산업단지 지정에 대한 검토를 착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국내 對 중국 무역수지 47를 차지하는 충남지역이 한·중 경협의 첨병으로서의 역할을 기대
□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김동완 의원(새누리당 충남 당진)은 산업통상부 장관에게 충남지역에 ‘한중 산업단지’ 지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 김동완 의원에 따르면, 정부는 한중 FTA 경제협력챕터(제17장) 제26조는 한중 양국간 산업단지의 설립, 운영 및 개발에 있어서 협력 강화를 규정을 근거로 금년 초부터 기재부, 국토부,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해, 중국측과는 통상장관회담, 고위급 서한교환, 국장급 실무협의 등을 통해서 ‘15.6월 새만금을 한중 산업단지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 하지만 중국측은 ‘중한 산업단지’로 산동성 연태시, 강소성 염성시, 광동성(세부지역검토중) 세 곳을 추진하고 있어 정부는 향후 국내 ‘한중산업단지’의 추가적인 지정이 불가피한 것으로 보고 있다.
□ 김동완 의원의 자료에 따르면, 충남지역은 ‘14년 기준으로 26,214,758천불의 무역수지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국의 47에 해당되는 규모이며, 충남 당진시의 경우 국가산업단지(석문․고대․부곡) 18,176천㎡와 송산2산단 등 5개 일반산업단지 14,795천㎡ 에 이르는 산업단지를 갖추고 있다.
□ 김동완 의원은 “충남지역은 중국 연안산업벨트와 최단거리에 위치한 지리적 입지를 갖추고 있고, 특히 당진시는 3개 국가산업단지(석문․고대․부곡) 18,176천㎡와 송산2산단 등 5개 일반산업단지 14,795천㎡에 이르는 전국 최고수준의 산업단지를 보유하고 있고 700여개의 기업이 활동중인 對중국 무역의 요충지”라며 “충남지역에 대한 한중산업단지 지정에 대한 검토를 착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