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대출의원실-20150910]한국사 수능필수과목 지정, 질적 향상 필요
의원실
2015-10-08 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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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수능필수과목 지정, 질적 향상 필요
-현행 한국사 교과서 분량이 평균 400페이지 분량
-고교생이 배워야 하는 한국사 시간이 고교 3년 과정 중 총 5,100분 : 수업회수로 102회에이름.
-인물, 사건들이 많이 포함된 한국사 특성을 고려한다면 많은 편임.한국사 교과서 분량을 조정해야 한다는 학생, 학부모 의견도 있음
현행 8종의 한국사 교과서 존재하며 한국사가 수능필수과목으로 지정되었는데, 8종 중 1종만 공부할 경우 학생들이 불안해 할수 있다.
400페이지 한권의 분량도 공부할 양이 많은데, 수능필수과목 지정으로 2종~3종, 심한 경우 8종 모두 공부해야 할 경우 존재. 학생들의 대입 부담이 가중.
한국사 수능 필수과목 지정으로 학생들 수험 부담 가중될 우려 높음
수능 한국사 출제 방향 등을 고려하여 나열식 서술을 줄이고, 탐구, 토론 등 다양한 수업방식 도입이 필요함
-현행 한국사 교과서 분량이 평균 400페이지 분량
-고교생이 배워야 하는 한국사 시간이 고교 3년 과정 중 총 5,100분 : 수업회수로 102회에이름.
-인물, 사건들이 많이 포함된 한국사 특성을 고려한다면 많은 편임.한국사 교과서 분량을 조정해야 한다는 학생, 학부모 의견도 있음
현행 8종의 한국사 교과서 존재하며 한국사가 수능필수과목으로 지정되었는데, 8종 중 1종만 공부할 경우 학생들이 불안해 할수 있다.
400페이지 한권의 분량도 공부할 양이 많은데, 수능필수과목 지정으로 2종~3종, 심한 경우 8종 모두 공부해야 할 경우 존재. 학생들의 대입 부담이 가중.
한국사 수능 필수과목 지정으로 학생들 수험 부담 가중될 우려 높음
수능 한국사 출제 방향 등을 고려하여 나열식 서술을 줄이고, 탐구, 토론 등 다양한 수업방식 도입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