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영근의원실-20151008]중증외상센터 정상적으로 추진되어야
❍ 본 의원은 그동안 턱없이 부족한 예산과 인력, 낮은 의료기술, 장비수준등으로 병든 장병들을 치료해야 할 군의료체계가 병들어버린 점을 지적하며 군 의료체계의 대수술을 주문해 왔음.

❍ 이번 목함지뢰 사건으로 인해 군의 응급 능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군 병원의 능력 향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음.

❍ 미 육군의 월터리드 병원은 미국내에서 최고의 병원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음.

❍ 국방부 역시 군 의료체계 개선의 한 방안으로 군 의료 개선의 한 방안으로 군 특수성을 감안하여 하여 총상, 추락, 교통사고 등 심각한 외상환자에게 24시간 응급수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증외상센터를 2018년에 개원하기로 하여 추진중이었음.

❍ 약 1,0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추진되기로 했던 해당 계획이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의 강한 반대에 부딪혀 추진이 올스톱 되고 있는 실정임.
- 기재부는 세원 확보 등을 이유로, 복지부는 산하 국립중앙의료원 이전 사업에 방해된 다는 것이 이유임.
❍ 대통령의 재가도 받았고 그동안 국방위와 국회 특위 등을 통해 외상센터 추진을 건의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부처들의 반대로 사업 추진이 되지 못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임.

▶ 중증외상센터가 제대로 구축되어 군에서 필요한 특수 손상 혹은 다발성 손상시 외상센터에서 진료 능력을 제대로 제공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보는데, 장관의 의견은 무엇인가? 또한 추후에는 수도병원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연계되어 발전되어야 할 것으로 보는데,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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