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대출의원실-20150910]WEST(한미 취업연수 프로그램) 관련

국립국제교육원의 ‘2014년 WEST 프로그램 참가자 현황’따르면
총 371명 중 수도권 268명, 72.2프로 (서울 214명, 경기 44명, 인천 10명),
비수도권 103명, 27.8프로에 불과
그러나 2015년 현재(7월까지) 파견자 100명중 비수도권 34명, 34프로
2015년 10월 파견예정자 125명 중 비수도권 61명, 41.2프로
비수도권 학생들에 대해 우대정책 시행한 결과라고 보기 어려움
국제교육원의 지방대 우대정책 높이 평가함, 지방대학생들이 수도권 학생들에 비해 해외인턴쉽 등 기회 많지 않음. 취업 어려움 겪는 지방대학생의 취업장려 위해 WEST 선발시 40프로를 지방대출신으로 뽑는 우대정책 강화할 필요가 있음.

또한 WEST 인턴쉽 업체는 미국기업만 하기보다 한인기업도 포함하는게 바람직함
‘2014년 WEST프로그램 참가자 현황’에 의하면269개 기관중 대표자명이 ‘minseo Park’, ‘kim jae youn’, ‘seunghee yoo’ 등 한인으로 추정되는 경우가 20건으로 전체 참여업체 중 7프로
이들 한인대표 기관 취업시 사전에 영어로 업무를 하는지, 주변동료들이 영어구사자인지 등‘영어생활 주변환경 검토’를 통해 검증은 필요함.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근무환경이지, 기관대표자 국적은 아님.
WEST 프로그램의 목표가 취업이라면
아시아나, 대한항공, 현대자동차 등 글로벌 한국기업을 배제할 필요가 없음.
인턴 프로그램을 마치고 귀국후 취업과 연계되는 것이 더 중요
철저한 ‘영어생활 주변환경’ 검토 등 검증을 전제로 한국기업 배제정책을
재검토할 필요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