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대출의원실-20151007]국가정책사업인 혁신도시, 교육여건 지원 필요
정부는 2005년 이후 수도권에 소재하는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하고 10개 혁신도시를 건설하는 지역발전정책을 추진 중임

경남권에는 진주에 1만3천가구, 3만8천여명 거주를 목표로 혁신도시 조성 중,
지난 5월말까지 8개 공공기관의 3천130여명 이주하여 근무중.
- 그러나, 이주 공공기관 근무자 중 가족동반비율은 20프로수준
- 가족동반비율이 낮은 이유 중 교육여건 부족도 한 원인이 될 수 있음

현재 진주혁신도시 내 학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운영 중인 학교는 초등학교 한 곳뿐.
- 초등학교 1곳, 중학교 1곳은 내년 초 개교
- 심지어 고등학교는 내년에야 이전 공사 시작.
- 공공기관 이전 전에 준비되었어야 할 학교가 도교육청 예산 부족으로 아직 추진 진행중.

혁신도시 입주민은 학교 숫자뿐 아니라, 교육의 질에도 민감.
- 진주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진양고는 교육여건 개선을 목표로 기숙사 건립 추진 중. 그러나, 시도교육청 예산만으로는 추진 어려움

혁신도시 특별법에도 ‘학교, 교육과정, 교육재정지원 등 특례’를 규정.
- 이는 혁신도시가 추구하는 ‘학습과 창의적 교류가 활발한 교육,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함.
- 국가 정책사업인 혁신도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교육부가 혁신도시 교육여건 개선에 힘써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