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대출의원실-20150922]광복 70주년, kitei Son을 손기정으로!
의원실
2015-10-12 20:02:19
43
광복 70주년, kitei Son을 손기정으로!
잘못된 과거도 역사라면, 잘못된 과거 알 수 있게는 해야..
올해는 광복 70주년으로 뜻 깊은 해이다. 70년 전, 독립을 향한 순국선열들의 헌신적 투쟁은 대한민국 건설한 토대이다.
1936년 8월 9일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경기에서 고 손기정 선수 금메달 획득했다. 그러나 당시 일제강점기로 일본국적으로 출전했다는 것이 안타깝다.
고 손기정 선수 국적회복을 위해 대한체육회는 무엇을 했는가?
□ 참고자료
o IOC 홈페이지 내 손기정 선수 정보변경 요청 관련
- ‘11. 11. 29. KOC → IOC 서신 발송
- 요청사항: 손기정 선수의 한국식 발음 병기표기, 사진자료 수정 등
o ‘11. 12. 12. IOC → KOC 서신 발송
- 수정사항: IOC홈페이지 내에 손기정 선수 일본국적 출전 배경 설명 추가.
o ‘15. 7. 30. KOC → IOC 서신 발송
- 요청사항: 손기정 선수의 국적병기표기(JPN/KOR) 등
현재 IOC(국제올림픽위원회) 홈페이지, 여전히 ‘kitei son’ 표기하고있음. 일본국적 출전 설명마저, 이름을 클릭하기 전에는 알 길이 없음.
IOC에는 서신발송이 ‘11년 1차례, ’15년 1차례에 불과 대한체육회의 의지 부족한 것 아닌가 안타까움.‘15년 7월 IOC에 보낸 서신에는 손기정 선수의 국적병기 표시를 요청했음. 국적회복이 어렵다면 병기표시가 현실적 대안이라 생각됨.
‘잘못된 과거라도 그 역시 역사’라면, 잘못된 과거를 알 수 있게는 해주어야 함.
- 일제강점기 시대 울분을 대변했던 고 손기정. 광복 70주년 맞아
‘kitei son, japan → sohn kee jung, korea’ 바꿔야 함.
- “과거는 과거대로 존중” “현재는 현재대로 존중”할 필요.
그렇다면 베를린 올림픽 출전 당시는 일본국적 이었다면,
1945년 광복 이후 현재까지는 한국국적과, 이름 병기표시 해야 함.
광복 70주년, 잘못된 역사를 세계에 다시한번 알려주기위해 대한체육회의 노력이 필요함.
잘못된 과거도 역사라면, 잘못된 과거 알 수 있게는 해야..
올해는 광복 70주년으로 뜻 깊은 해이다. 70년 전, 독립을 향한 순국선열들의 헌신적 투쟁은 대한민국 건설한 토대이다.
1936년 8월 9일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경기에서 고 손기정 선수 금메달 획득했다. 그러나 당시 일제강점기로 일본국적으로 출전했다는 것이 안타깝다.
고 손기정 선수 국적회복을 위해 대한체육회는 무엇을 했는가?
□ 참고자료
o IOC 홈페이지 내 손기정 선수 정보변경 요청 관련
- ‘11. 11. 29. KOC → IOC 서신 발송
- 요청사항: 손기정 선수의 한국식 발음 병기표기, 사진자료 수정 등
o ‘11. 12. 12. IOC → KOC 서신 발송
- 수정사항: IOC홈페이지 내에 손기정 선수 일본국적 출전 배경 설명 추가.
o ‘15. 7. 30. KOC → IOC 서신 발송
- 요청사항: 손기정 선수의 국적병기표기(JPN/KOR) 등
현재 IOC(국제올림픽위원회) 홈페이지, 여전히 ‘kitei son’ 표기하고있음. 일본국적 출전 설명마저, 이름을 클릭하기 전에는 알 길이 없음.
IOC에는 서신발송이 ‘11년 1차례, ’15년 1차례에 불과 대한체육회의 의지 부족한 것 아닌가 안타까움.‘15년 7월 IOC에 보낸 서신에는 손기정 선수의 국적병기 표시를 요청했음. 국적회복이 어렵다면 병기표시가 현실적 대안이라 생각됨.
‘잘못된 과거라도 그 역시 역사’라면, 잘못된 과거를 알 수 있게는 해주어야 함.
- 일제강점기 시대 울분을 대변했던 고 손기정. 광복 70주년 맞아
‘kitei son, japan → sohn kee jung, korea’ 바꿔야 함.
- “과거는 과거대로 존중” “현재는 현재대로 존중”할 필요.
그렇다면 베를린 올림픽 출전 당시는 일본국적 이었다면,
1945년 광복 이후 현재까지는 한국국적과, 이름 병기표시 해야 함.
광복 70주년, 잘못된 역사를 세계에 다시한번 알려주기위해 대한체육회의 노력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