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영표의원실-20150916][국감보도자료]광물자원공사출장비
의원실
2015-10-13 09: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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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출장비는 쌈짓돈?···영수증 없이 혈세 ‘펑펑’
홍영표 의원, 광물자원공사 5년간 출장비 3억 5500만원 펑펑 퍼주기 적발
새정치민주연합 홍영표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간사, 인천 부평을)은 광물자원공사가 최근 5년 동안 마다가스카르 출장자에게 총 3억5500만원의 사용내역이 확인되지 않는 출장비가 지급된 사실을 공개했다. 이 회사 규정상 지급된 비용에 대한 영수증 확인을 하지 않기 때문에 사용내역을 확인할 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홍영표 의원이 광물자원공사가 2006년 1조9500억원을 들여 인수한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광구에 대한 출장 기록을 확인한 결과, 공사 직원 A씨에게 작년 7월 50일 동안 이 지역 출장을 가면서 지급된 일비와 식비는 총 444만원이다. 하지만 직원들이 이 돈을 실제 식비로 사용하고 있지 않음을 확인했다. 홍 의원측에서 광물자원공사 관계자에게 알아본 바에 의하면, 직원들은 광구 식당에서 따로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식사를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관계자는 식비를 기간 안에 다 쓰고 오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A 직원은 공사에서 작년과 올해 총 3번의 출장으로 667만원을 받았고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총 25번을 다녀온 다른 직원은 3960만원을 받았다. 영수증 확인을 하지 않아 이 비용들이 어떻게 사용됐는지는 확인할 길이 없다.
이에 홍영표 의원은 “암바토비는 고립된 지역입니다. 먹는 것 자는 것을 플랜트 안에서 다 해결합니다. 수백만 원의 출장비를 받아가는 것은 방만 경영의 사례로 보입니다. 이 비용들이 어떻게 사용됐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고 강력히 비판했다./끝/
홍영표 의원, 광물자원공사 5년간 출장비 3억 5500만원 펑펑 퍼주기 적발
새정치민주연합 홍영표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간사, 인천 부평을)은 광물자원공사가 최근 5년 동안 마다가스카르 출장자에게 총 3억5500만원의 사용내역이 확인되지 않는 출장비가 지급된 사실을 공개했다. 이 회사 규정상 지급된 비용에 대한 영수증 확인을 하지 않기 때문에 사용내역을 확인할 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홍영표 의원이 광물자원공사가 2006년 1조9500억원을 들여 인수한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광구에 대한 출장 기록을 확인한 결과, 공사 직원 A씨에게 작년 7월 50일 동안 이 지역 출장을 가면서 지급된 일비와 식비는 총 444만원이다. 하지만 직원들이 이 돈을 실제 식비로 사용하고 있지 않음을 확인했다. 홍 의원측에서 광물자원공사 관계자에게 알아본 바에 의하면, 직원들은 광구 식당에서 따로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식사를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관계자는 식비를 기간 안에 다 쓰고 오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A 직원은 공사에서 작년과 올해 총 3번의 출장으로 667만원을 받았고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총 25번을 다녀온 다른 직원은 3960만원을 받았다. 영수증 확인을 하지 않아 이 비용들이 어떻게 사용됐는지는 확인할 길이 없다.
이에 홍영표 의원은 “암바토비는 고립된 지역입니다. 먹는 것 자는 것을 플랜트 안에서 다 해결합니다. 수백만 원의 출장비를 받아가는 것은 방만 경영의 사례로 보입니다. 이 비용들이 어떻게 사용됐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고 강력히 비판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