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재옥의원실-20150921]서울교육청 전현직 간부 10명, 세월호 추모기간에 업체 대표와 해외여행
의원실
2015-10-14 16: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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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전현직 간부 10명, 세월호 추모기간에 업체 대표와 해외여행
지난 4월16일부터 4월27일까지 9박12일간 대통령께서 중남미 해외순방을 갔을 당시, 서울시교육청에서는 4월15일자 ‘대통령 해외순방 기간 중 공무원 근무 철저’라는 공문을 하달하며 공직자로서의 품위 및 청렴의무를 손상시키는 행위를 금지했다.
또한, 4월13일자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기간 지정 관련 안내’ 공문을 통해 불필요한 행사와 회식 자제 등 경건한 추모기간을 촉구했다.
하지만, 4월16일 08시10분 서울시교육청 전현직 간부 10명과 건설업체 대표 등을 포함한 총 15명은 16일부터 19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중국 산시성 문화탐방을 떠났다.
서울시교육청 감사관실에서는 이들의 여행기간 중 복무규정 위반여부, 여행경비 부담 주체, 골프 등 향응 제공 여부 등에 대해서 5.18~6.15까지 1차 조사를 실시하고, 골프, 경비 접대 등을 보강하기 위해서 7.6~7.22까지 2차 조사까지 마무리 한 상태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재옥의원(새누리당, 달서을)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감사계획서에 따르면, 여행경비(현지경비 포함) 부담주체 확인과 타 여행사를 통한 골프여행 등 여행을 전후하여 공무원 복무규정 위반사항을 조사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으며, 현재 결과 보고 자료를 최종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1차 감사를 실시하고 20여일이 지난 후, 동 문화탐방 시 비용 일부를 일반인의 법인카드로 결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2차 보강 감사를 실시했다는 점과 2차 감사가 끝나고 두달이 지난 오늘까지 감사결과보고서를 내 놓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제식구 감싸기 논란이 일고 있다.
동 문화탐방 행사에는 서울시교육청 전현직 공무원 3급 3명, 4급 3명, 5급 4명(총10명)이 참석한 것으로 확인이 된 상태고, 만약 심각한 공무원 복무규정 위반사항이 나올 경우 청렴을 외치던 서울시교육청에 엄청난 여파가 몰아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이같은 감사 계획서를 공개한 윤재옥의원은
“대통령 해외순방기간, 그것도 전 국민이 애도를 하고 있었던 세월호 추모기간에 휴가를 내고 해외여행을 간 자체도 심각한 문제인데, 만약 업자로부터 골프접대를 받기 위해서 중국을 간 것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청렴을 외치는 조희연 교육감 체제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도 있다”며,
“조속히 감사결과를 발표해서 불필요한 오해가 있다면 조속히 불식시키고 문제가 있다면 일벌백계해주기를 바란다.”고 지적했다.
지난 4월16일부터 4월27일까지 9박12일간 대통령께서 중남미 해외순방을 갔을 당시, 서울시교육청에서는 4월15일자 ‘대통령 해외순방 기간 중 공무원 근무 철저’라는 공문을 하달하며 공직자로서의 품위 및 청렴의무를 손상시키는 행위를 금지했다.
또한, 4월13일자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기간 지정 관련 안내’ 공문을 통해 불필요한 행사와 회식 자제 등 경건한 추모기간을 촉구했다.
하지만, 4월16일 08시10분 서울시교육청 전현직 간부 10명과 건설업체 대표 등을 포함한 총 15명은 16일부터 19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중국 산시성 문화탐방을 떠났다.
서울시교육청 감사관실에서는 이들의 여행기간 중 복무규정 위반여부, 여행경비 부담 주체, 골프 등 향응 제공 여부 등에 대해서 5.18~6.15까지 1차 조사를 실시하고, 골프, 경비 접대 등을 보강하기 위해서 7.6~7.22까지 2차 조사까지 마무리 한 상태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재옥의원(새누리당, 달서을)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감사계획서에 따르면, 여행경비(현지경비 포함) 부담주체 확인과 타 여행사를 통한 골프여행 등 여행을 전후하여 공무원 복무규정 위반사항을 조사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으며, 현재 결과 보고 자료를 최종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1차 감사를 실시하고 20여일이 지난 후, 동 문화탐방 시 비용 일부를 일반인의 법인카드로 결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2차 보강 감사를 실시했다는 점과 2차 감사가 끝나고 두달이 지난 오늘까지 감사결과보고서를 내 놓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제식구 감싸기 논란이 일고 있다.
동 문화탐방 행사에는 서울시교육청 전현직 공무원 3급 3명, 4급 3명, 5급 4명(총10명)이 참석한 것으로 확인이 된 상태고, 만약 심각한 공무원 복무규정 위반사항이 나올 경우 청렴을 외치던 서울시교육청에 엄청난 여파가 몰아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이같은 감사 계획서를 공개한 윤재옥의원은
“대통령 해외순방기간, 그것도 전 국민이 애도를 하고 있었던 세월호 추모기간에 휴가를 내고 해외여행을 간 자체도 심각한 문제인데, 만약 업자로부터 골프접대를 받기 위해서 중국을 간 것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청렴을 외치는 조희연 교육감 체제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도 있다”며,
“조속히 감사결과를 발표해서 불필요한 오해가 있다면 조속히 불식시키고 문제가 있다면 일벌백계해주기를 바란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