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승희의원실-20150904]협찬주 프로그램 제목광고 도입하면 방송의 상업화 현실로
의원실
2015-10-21 17: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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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주 프로그램 제목광고 도입하면 방송의 상업화 현실로
- 협찬매출 2013년 5,500억원에서 2019년 1조 2천억으로 2배 증가 예상 -
- 광고시장 투명성 결여로 음성화 가속...정부 지하경제양성화 정책과 정면 배치 -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유승희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성북구갑)이 광고학계 및 전문가들로부터 제공받은‘제목광고 도입시 예상 매출액’자료를 분석한 결과 ‘제목광고’도입시 2019년 방송사의 협찬광고 매출액이 1조 2천억여 원에 육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승희 의원은 앞으로 방송사가 상업화에만 치중하면서 시청자의 시청권에 대한 권리가 박탈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를 전했다.
코바코는 지난 ‘2013년 방송광고 매출’자료를 통해 지상파 방송과 유료방송의 광고 매출액이 총 4조 2,271억 원이라고 밝혔다. 이중 일반광고는 3조 6천억 원 규모로 약 85를 차지하고 있으며 협찬광고는 5,552억원으로 전체의 13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 협찬매출 2013년 5,500억원에서 2019년 1조 2천억으로 2배 증가 예상 -
- 광고시장 투명성 결여로 음성화 가속...정부 지하경제양성화 정책과 정면 배치 -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유승희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성북구갑)이 광고학계 및 전문가들로부터 제공받은‘제목광고 도입시 예상 매출액’자료를 분석한 결과 ‘제목광고’도입시 2019년 방송사의 협찬광고 매출액이 1조 2천억여 원에 육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승희 의원은 앞으로 방송사가 상업화에만 치중하면서 시청자의 시청권에 대한 권리가 박탈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를 전했다.
코바코는 지난 ‘2013년 방송광고 매출’자료를 통해 지상파 방송과 유료방송의 광고 매출액이 총 4조 2,271억 원이라고 밝혔다. 이중 일반광고는 3조 6천억 원 규모로 약 85를 차지하고 있으며 협찬광고는 5,552억원으로 전체의 13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