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승희의원실-20150910]성형광고 심의 건수 2년새 7배 증가 (대한의사協, 11년 618→13년 4,389)
의원실
2015-10-21 17:35:05
54
성형광고 심의 건수 2년새 7배 증가 (대한의사協, 11년 618→13년 4,389)
- 의료광고 전체 심의건수도 3년새 3.1배 증가(의사협, 11년 5000→14년 15,553)
- 2012~2015년. 6월 동안 방심위 건강, 의료정보 심의는 99건에 불과
- 방심위, 국민건강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심의 강화해야
국내 성형광고 및 의료광고 심의 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유승희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성북구갑)이 대한의사협회 및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성형광고 심의건수는 2011년 618건에서 2013년 4,389건으로 7.1배 증가하였고,
의료광고 전체 심의건수도 2011년 5,000건이던 것이 2014년에는 무려 15,553건으로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의료광고 전체 심의건수도 3년새 3.1배 증가(의사협, 11년 5000→14년 15,553)
- 2012~2015년. 6월 동안 방심위 건강, 의료정보 심의는 99건에 불과
- 방심위, 국민건강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심의 강화해야
국내 성형광고 및 의료광고 심의 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유승희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성북구갑)이 대한의사협회 및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성형광고 심의건수는 2011년 618건에서 2013년 4,389건으로 7.1배 증가하였고,
의료광고 전체 심의건수도 2011년 5,000건이던 것이 2014년에는 무려 15,553건으로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