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상일의원실-20151023]박근혜 대통령께서 청와대 경내에 텃밭 을 조성해 직접 채소를 기른다면
의원실
2015-10-26 13: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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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사항>
◎ 이병기 비서실장께 질의하겠음.
◎ 도시농업인들에게 지원과 교육훈련 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정법)』은 지난 2011년 11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2012년 5월 시행됨.
도시농업의 활동은 텃밭을 기본으로 함. 최근에는 다양한 실내 아이디어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고, 여유 공간이 없는 아파트나 빌라에서는 옥상이나 베란다, 자투리 공간 등을 활용해 텃밭을 가꾸는 등 도시농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도시농업이 주목을 받으면서 KBS-2TV는 지난 5월부터 ‘인간의 조건- 도시농부(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영)’란 예능을 방영하고 있음. 이 프로그램은 도심 안의 빌딩 옥상에서 텃밭을 가꾸고 벼나 부추, 고추 등을 직접 기르는 내용임. 도시농업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도시농업에 대해 알고 계신지요?
◎ 농림축산식품부가 제출한 ‘2010년~ 2014년 말 기준 도시 농업 현황’ 통계를 보면, 텃밭 도시텃밭 유형 : 옥상텃밭, 학교 텃밭, 공공형 텃밭, 주말농장
면적은 2010년 104ha 1ha(헥타르) = 10,000m2
(104만m2)에서 2014년 668ha(668만m2)로 4년 만에 약 6.4배가 늘었음. 참여자 수는 같은 기간 15만3천명에서 108만4천명으로 약 7배 증가함. 2014년 말 기준으로 8개 광역자치단체(서울,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인천, 경기, 세종)와 68개 기초자치단체가 ‘도시농업’ 관련 지방조례를 제정해 도시농업을 지원하고 있음.
◎ 웰빙과 함께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도시농업이 주목받고 있음. ‘안전한 먹거리’는 박근혜 대통령께서도 강조했던 척결해야 할 ‘4대악(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 분야 중 하나임.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고 유기농 채소에 대해 더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도록 박근혜 대통령께서도 청와대 경내에 ‘텃밭’을 조성해 가꿔보는 것도 좋은 방안임. 아이들과 엄마들도 초대해 같이 씨앗도 뿌리고 직접 유기농 채소도 기르며 소통하는 것임. 또 텃밭에서 기른 채소를 푸드뱅크 등에 기부하고 배추도 함께 길러 수확한다면 자연스레 우리의 ‘김치’도 해외에 소개될 것임.
지난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경희대 국제대학 교수인 엠마누엘 페스트라이쉬(한국이름 이만열)가 쓴 책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휴가기간 읽었다며 소개함.
’이란 책을 소개했는데, 그 뒤 이 책은 서점가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고 함. 주요 서점에서 재고가 떨어져 주문량을 대지 못하는 사태가 빚어지기도 함. 박근혜 대통령이 가지고 다녔던 손지갑(4천원), 대구 방문(9월 7일 서문시장)에서 구입한 구두 등은 박근혜 스타일로 불리며 품절사태를 빚는 등 대통령의 활동은 경제적 측면에서도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
만일 박근혜 대통령께서 청와대 경내에 텃밭을 조성해 직접 가꾼다면 노동의 신성함, 농업과 먹거리의 중요성을 국내외적으로 잘 알릴 수 있을 것이고 국민에게 미치는 파급효과도 클 것임. 대통령께 건의할 의향은 없나?
◎ 이병기 비서실장께 질의하겠음.
◎ 도시농업인들에게 지원과 교육훈련 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정법)』은 지난 2011년 11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2012년 5월 시행됨.
도시농업의 활동은 텃밭을 기본으로 함. 최근에는 다양한 실내 아이디어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고, 여유 공간이 없는 아파트나 빌라에서는 옥상이나 베란다, 자투리 공간 등을 활용해 텃밭을 가꾸는 등 도시농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도시농업이 주목을 받으면서 KBS-2TV는 지난 5월부터 ‘인간의 조건- 도시농부(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영)’란 예능을 방영하고 있음. 이 프로그램은 도심 안의 빌딩 옥상에서 텃밭을 가꾸고 벼나 부추, 고추 등을 직접 기르는 내용임. 도시농업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도시농업에 대해 알고 계신지요?
◎ 농림축산식품부가 제출한 ‘2010년~ 2014년 말 기준 도시 농업 현황’ 통계를 보면, 텃밭 도시텃밭 유형 : 옥상텃밭, 학교 텃밭, 공공형 텃밭, 주말농장
면적은 2010년 104ha 1ha(헥타르) = 10,000m2
(104만m2)에서 2014년 668ha(668만m2)로 4년 만에 약 6.4배가 늘었음. 참여자 수는 같은 기간 15만3천명에서 108만4천명으로 약 7배 증가함. 2014년 말 기준으로 8개 광역자치단체(서울,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인천, 경기, 세종)와 68개 기초자치단체가 ‘도시농업’ 관련 지방조례를 제정해 도시농업을 지원하고 있음.
◎ 웰빙과 함께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도시농업이 주목받고 있음. ‘안전한 먹거리’는 박근혜 대통령께서도 강조했던 척결해야 할 ‘4대악(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 분야 중 하나임.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고 유기농 채소에 대해 더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도록 박근혜 대통령께서도 청와대 경내에 ‘텃밭’을 조성해 가꿔보는 것도 좋은 방안임. 아이들과 엄마들도 초대해 같이 씨앗도 뿌리고 직접 유기농 채소도 기르며 소통하는 것임. 또 텃밭에서 기른 채소를 푸드뱅크 등에 기부하고 배추도 함께 길러 수확한다면 자연스레 우리의 ‘김치’도 해외에 소개될 것임.
지난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경희대 국제대학 교수인 엠마누엘 페스트라이쉬(한국이름 이만열)가 쓴 책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휴가기간 읽었다며 소개함.
’이란 책을 소개했는데, 그 뒤 이 책은 서점가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고 함. 주요 서점에서 재고가 떨어져 주문량을 대지 못하는 사태가 빚어지기도 함. 박근혜 대통령이 가지고 다녔던 손지갑(4천원), 대구 방문(9월 7일 서문시장)에서 구입한 구두 등은 박근혜 스타일로 불리며 품절사태를 빚는 등 대통령의 활동은 경제적 측면에서도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
만일 박근혜 대통령께서 청와대 경내에 텃밭을 조성해 직접 가꾼다면 노동의 신성함, 농업과 먹거리의 중요성을 국내외적으로 잘 알릴 수 있을 것이고 국민에게 미치는 파급효과도 클 것임. 대통령께 건의할 의향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