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제식의원실-20150909]다태아 출산 정작 쌍둥이 건강에는 좋지않아!!!
다태아 출산 정작 쌍둥이 건강에는 좋지않아!!!
과배란 주사 남용 막아야!!!

○ 최근 KBS 예능 프로그램인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쌍둥이 가족들이 인기를 끌면서 쌍둥이 열풍이 불고 있음. 이에 따라 쌍둥이 임신을 원하는 부부도 많아졌음. 그래서인지 요즘 난임 치료에 사용되는 ‘과배란 주사’나 ‘시험관 시술’을 의료기관에 문의하는 경우도 많아졌다고 함.

○ 정부는 최근 다태아 임신의 경우 산모와 태아의 건강 위협 가능성을 이유로 난임 부부 체외인공 수정 배아 숫자를 최대5개에서 3개로 줄임. 이는 건강한 아이를 낳도록 하자는 취지로 보임.

○ 그러나 연이은 출산에 따른 경력 단절 등을 이유로 쌍둥이가 연속적인 사회생활과 자녀 양육을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인식이 생김에 따라 쌍둥이를 선호하는 트렌드가 자리 잡게 됨. 문제는 다태아 출산이 쌍둥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임.

○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이들 중 쌍둥이들이 &3937주 미만으로 &39조산&39 출생&39하는 경우가 △2014년 8,703명(57.3)이었고, &392.5Kg 미만 ‘저체중’으로 출생&39하는 경우도 △2014년 8,647명(57.0)이었음. 이는 태아의 면연력이 낮아 각종 감염에 노출 되는 경우가 많고, 발당 문제도 발생할 우려가 있음.

○ 이러한 문제를 인지하여 정부는 육아휴직과 같은 출산 장려제도를 확대하고 정착시켜 직장과 가정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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