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제식의원실-20151001]“창조교육 부실”
의원실
2015-10-27 16:31:30
71
“창조교육 부실”
○ 작년 11월 7일 예산 심사 때, 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신규 창조교육 예산으로 2억 6,600만원을 요청한 바 있음. (집합교육 1억 7,000만원, 사이버과정 개발 운영에 9,600만원)
[창조교육 계획 대비 실적]
(2015. 9. 30. 기준)
구분
과정명
계획
실행
비고
횟수
인원
횟수
수료인원
총 계
50
2,320
14(28)
337(15)
집합교육
정책
과정
창조정책리더과정 Ⅰ
2
30
1(50)
22(73)
11월 중
창조정책리더과정 Ⅱ
2
30
-
-
11월 중 2회
창조정책실무과정
4
60
2(50)
25(42)
11월 중 2회
소 계
8
120
3
47
지역
서비스과정
창조서비스리더과정
3
75
3(100)
65(87)
창조서비스실무과정
4
120
-
-
10월 1회, 11월 1회, 12월 2회
창조경제와 사회적 경제
3
90
-
-
11월 1회, 12월 2회
디지털 창조적 문제해결과정
4
120
-
-
11월~12월 예정
소 계
14
405
3
65
합 계
22
525
6
112
찾아가는 교육
정책
과정
복지리더 창조컨퍼런스 Ⅰ
5
75
-
-
11월~12월 5회 예정
복지리더 창조컨퍼런스 Ⅱ
5
150
-
-
소 계
10
225
-
-
지역
서비스과정
인문학과 보건복지
5
125
1(20)
45(36)
10월~11월 예정
디지털과 보건복지
5
125
1(20)
47(38)
창의적인보건복지인재양성과정
6
120
6(100)
133(111)
소 계
16
370
8
225
합 계
26
595
8
225
사이버
교육
창조적 보건복지정책, 답이보인다!
1
1,200
-
-
10월 1일 오픈
상상력과 창의력은 내 안에 있다
1
-
-
구축 중
합 계
2
1,200
-
-
* 금년 메르스 사태로 인하여 교육운영이 계획보다 지연됨
○ 그러나 올해 창조교육 관련 실적을 보면, △50회 계획에 △실행은 14회로 계획 대비 28에 불과했음. 계획 인원도 △2,320명을 계획했는데, △수료인원은 337명에 불과해 계획대비 15에 불과했음.
○ 내용의 경우, 제1기 창조정책 리더과정을 보면 “복지정책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사회서비스”라는 주제로 안상훈 교수(서울대학교)가, 또 “보건의료 산업의 혁신과 창조경제”라는 주제로 이왕준 이사장(명지병원)이 강의를 했는데, 강의자료 어디에도 창조교육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내용이 없었음.
○ 또한, 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이미 집체교육, 사이버교육을 포함하여 684개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음. 그런데 교육과정 중 “보건복지 인문학을 만나다!” 라는 과정이 이미 운영되고 있음에도 굳이 창조교육과정에 “인문학과 보건복지” 클래스를 만드는 등 기존과정과 큰 차이 없어 보이는 교육과정을 신설함. 이는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보이며, 내년 사업 추진 여부에는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봄.
○ 작년 11월 7일 예산 심사 때, 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신규 창조교육 예산으로 2억 6,600만원을 요청한 바 있음. (집합교육 1억 7,000만원, 사이버과정 개발 운영에 9,600만원)
[창조교육 계획 대비 실적]
(2015. 9. 30. 기준)
구분
과정명
계획
실행
비고
횟수
인원
횟수
수료인원
총 계
50
2,320
14(28)
337(15)
집합교육
정책
과정
창조정책리더과정 Ⅰ
2
30
1(50)
22(73)
11월 중
창조정책리더과정 Ⅱ
2
30
-
-
11월 중 2회
창조정책실무과정
4
60
2(50)
25(42)
11월 중 2회
소 계
8
120
3
47
지역
서비스과정
창조서비스리더과정
3
75
3(100)
65(87)
창조서비스실무과정
4
120
-
-
10월 1회, 11월 1회, 12월 2회
창조경제와 사회적 경제
3
90
-
-
11월 1회, 12월 2회
디지털 창조적 문제해결과정
4
120
-
-
11월~12월 예정
소 계
14
405
3
65
합 계
22
525
6
112
찾아가는 교육
정책
과정
복지리더 창조컨퍼런스 Ⅰ
5
75
-
-
11월~12월 5회 예정
복지리더 창조컨퍼런스 Ⅱ
5
150
-
-
소 계
10
225
-
-
지역
서비스과정
인문학과 보건복지
5
125
1(20)
45(36)
10월~11월 예정
디지털과 보건복지
5
125
1(20)
47(38)
창의적인보건복지인재양성과정
6
120
6(100)
133(111)
소 계
16
370
8
225
합 계
26
595
8
225
사이버
교육
창조적 보건복지정책, 답이보인다!
1
1,200
-
-
10월 1일 오픈
상상력과 창의력은 내 안에 있다
1
-
-
구축 중
합 계
2
1,200
-
-
* 금년 메르스 사태로 인하여 교육운영이 계획보다 지연됨
○ 그러나 올해 창조교육 관련 실적을 보면, △50회 계획에 △실행은 14회로 계획 대비 28에 불과했음. 계획 인원도 △2,320명을 계획했는데, △수료인원은 337명에 불과해 계획대비 15에 불과했음.
○ 내용의 경우, 제1기 창조정책 리더과정을 보면 “복지정책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사회서비스”라는 주제로 안상훈 교수(서울대학교)가, 또 “보건의료 산업의 혁신과 창조경제”라는 주제로 이왕준 이사장(명지병원)이 강의를 했는데, 강의자료 어디에도 창조교육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내용이 없었음.
○ 또한, 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이미 집체교육, 사이버교육을 포함하여 684개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음. 그런데 교육과정 중 “보건복지 인문학을 만나다!” 라는 과정이 이미 운영되고 있음에도 굳이 창조교육과정에 “인문학과 보건복지” 클래스를 만드는 등 기존과정과 큰 차이 없어 보이는 교육과정을 신설함. 이는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보이며, 내년 사업 추진 여부에는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봄.